허걱..오늘의 판이 되었네요~ 저희 코코 모카 봐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코코 모카 사진 많이 올릴께요~아 그리고 사진찍을려고하면 코코 모카가 시선을 회피하는바람에 ㅠ.ㅠ(저도 얼굴사진 잘나오게 찍고 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내일은 집앞산책이 아니라 멀리 보라매공원을 가볼까 합니다 다녀와서 코코 모카 사진 또 올릴께요~봐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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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코모카 아빠입니다~ㅋ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코코와 모카 사진올려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ㅋ
(이어쓰기를 하고 싶은데 할줄을 몰라서...은근 컴맹임.)
처음올린 코코와 모카 사진이 궁금하신 분들은
http://pann.nate.com/talk/336763112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려나?ㅋ
일단 사설은 그만 하고 본격적으로 코코와 모카 사진 올립니다.
2차접종을 마치고 동물병원 샘이 산책나가도 상관없다고 해서 산책나왔어요~(얘는 모카)
첫외출이라서 긴장했는지 몇걸음 못가서 망부석이 되었다능 ㅠ.ㅠ
산책은 포기 하고 특단의 조치로 옥상으로 궈궈궈~~
혼자서 두마리를 데리고 다니려니 힘이 드네요~ㅋ
시간이 좀지나니 궁금한게 많은듯 여기저기 기웃기웃~
모..모..모카야 과식했니?배...배..배가.....(아빠는 똥치울걱정부터 하기 시작함...ㅠ.ㅠ)
정면에서 찍어주고 싶었는데 불러도 대답없는 모카(수백번 불러도 외면하는 도도한 남자 모카~
그래도 밥줄때는 귀신같이 쳐다봐요~ㅋ)
날이 좋아 니가 좋아 모든것이 좋다~ㅋ
사진찍는 연습을 해야 할듯~ㅠ.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달려들다 힘들었는지 잠시 쉬고있는 코코와모카~
산책아닌 산책을 하고 방에 들어와 공격적(?)으로 밥을 먹고 편하게 자는 코코(편하니?코코야?)
강아지들 원래 이러고 자나요?
코코자는거 보고 따라하는거니 모카야?좋아?
카메라 소리에 깬거니?ㅠ.ㅠ 미안해...잘못했단다~
마지막 사진은 원래 제방의 터줏대감 크림이랍니다~코코와 모카가 온뒤로는 침대위와 서랍장위를 날렵하게(?)다니며 생활하고있지요~걱정했던거보다 빨리 친해져서 좋기는 한데 코코와 모카가 달려들면 덩치와는 다르게 겁이 많아서 도망가기 바쁘다능..ㅠ.ㅠ (집사가 미안해 크림아~)
마무리를 어찌해야하지...음....
저의 코코 모카 크림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다음에는 좀더 잘찍어올께요..ㅠ.ㅠ
그럼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