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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모카 크림이#3

빈반장 |2017.05.01 11:57
조회 7,371 |추천 58

 

안녕하세요 코코모카 아부지 입니다.

똥꼬발랄한 코코 모카 사진 올려봅니다.이쁘게 봐주세요

(오늘은 코코 모카 말고도 베일에 싸여진(?)크림이 사진도 함께 올려 봅니다

 

 

 

 

코코와 모카가 처음으로 차를 탄날이예요~

어디놀러가는건 아니였고 모카가 아침에 갑자기 설사를 해서 병원가는길이예요~

근데 둘 포즈가...서로 궁디를.....의도한 사진 아닙니다

애들이 저러고 있어요 자리도 넓었는데 왜 구석에가서 서로 똥꼬를 맞추는건지.ㅠ.ㅠ

 병원갔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애들데리고 집앞 도림천에 산책나왔어요

 -킁킁킁~냄새가 난다 냄새가~

 애들이 아직 적응을 못한건지 한 5분가다가 쉬고 가다가 쉬고 그래요ㅠ.ㅠ

좀 앞서서 막 달렸으면 하는데 아직은 이른가봐요.ㅠ.ㅠ

산책에 지쳤는지 도무지 갈생각을 안하길래 안고서 한장 찍어봤어요~ㅋ

(주인도 다이어트를 해야할듯..목살 어쩔꺼니..ㅠ.ㅠ)

 

 바로 집으로 들어갈려는데 애들이 너무 낑낑거려서 힘든몸을 이끌고 다시 옥상으로왔지요~

(잘생긴 모카~

 시크한 코코

 한달차이인데 덩치가 차이가 나요~ㅠ.ㅠ

코코가 매번 모카를 괴롭(?)혀서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라는..ㅠ.ㅠ

산책해서 기운도 빠지고 밥도 먹고 날씨도 좋아 나른한지 퍼질러 눕네요..ㅋ 

 모카는 자는데 코코 넌 왜 안자니?(호..호..혹시 발냄새나서 깬거니?ㅠ.ㅠ 미안해)

 잘꺼면서 튕기기는...ㅋ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모카는 참 배뒤집고 자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신기 방기..ㅋ

 뭘보시나?

 줄수있는게~~~아무것도 없다~~~(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개껌도 먹었는데 뭘 또 달라는거니?)

 

코코와 모카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번외편으로 크림이 사진도 투척해봅니다~

 

저희집 터줏대감 크림이예요 성별은 남자구요~(어쩌다보니 다 남자뿐이네요~ㅋㅋ)

 나도 배고프다냥~코코 모카만 맛난거주지 말고 간식을 달라냥~

 닝겐 나랑 싸우자는겐가?간식을 달라고~

 음..이맛이야~

 닝겐 손에 힘빼라~

 이건 내껀가?(니꺼 아니다 크림아~)

 닝겐 나 나른하니 졸리다 어여 날 재워라~

 거..거..거긴 내자리인데...

 양보해주는 크림이

 잠이 온다 잠이온다~

 닝겐!눈부시자나!!!

 아..못생겼다~

 넌...참...그래...편하니?

 항상 이러고 자는데...뭐라 할수가 없어요~ㅋ

역시 잠은 닝겐 팔베고 자는게 제일 좋다냥~ㅋ

 

 

마지막 사진은 크림이의 숨막힐듯한(?)뒷태를 볼려봅니다~

 

음..오늘도 마무리를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코코 모카 크림이 모두 이쁘게 봐주세요~

 

 

이봐 닝겐~그냥 보고만 갈건가?

힘들게 올린 집사를 생각해서 댓글한번 남기는건 어떠냥?

두눈뜨고 지켜보겠다냥~!!!

추천수5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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