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코코 모카 크림이#4

빈반장 |2017.08.17 14:43
조회 21,155 |추천 112

오랜만에 사진 투척하러 온 코코 모카 크림이 집사(?)입니다~

마지막으로 올린게 5월이니 벌써 3개월의 시간이 흘렀네요~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그럼 크림이 모카 코코 사진 투척합니다~ㅋ
예쁘게 봐주세요~

이때까지만해도 지금의 모습은 상상조차 할수가 없었지요 ㅠ.ㅠ

 집사의 배가 쿠션감이 좋아서 편한지 잠도 잘자네요~

 자는 모습이 넘 이뻐서 ~

 잠깰때까지 화장실도 못가고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었다는..ㅠ.ㅠ

 합방(?)이후 처음으로 모카 코코에게 관심도 없던 크림이가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부끄러운듯 몸을 움크리는 모카와 코코 ㅠ.ㅠ

 처음으로 애견펜션 간날 숙소에서 뻗은 두개님~(운전은 내가 다했는데..ㅠ.ㅠ)

 간식달라고 !!!

                                      나도 간식줘~(니들은 내가 간식으로 보이냐?)

                                 간식달라고 합동공격을 하는 코코와 모카.

                               차안에서 잠든 모카(운전해야 하는데 왜 나한테..ㅠ.ㅠ)

 

 

사진이 더 많기는 한데 순서가 엉망진창이라
뭘 먼저 올려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멍청한 집사를 탓해야지..ㅠ.ㅠ)

 

마지막으로는 궁금해 하지는 않겠지만 터줏대감 크림이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왜이리 꼬질꼬질하지?ㅠ.ㅠ

내가 봐도 영 아닌데..ㅠ.ㅠ

나름 열심히 관리해주고 있답니다.ㅠ.ㅠ

저눔시키는 창틀을 너무 좋아해서리..ㅠ.ㅠ

 

그럼 다음에 다시 오겠습니다

 

아!그리고 모카 코코 크림이 블로그만드는 중입니다

나중에 블로그 오시면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을

보실수있을거예요~

 

블로그 주소는 추후 어느정도 작업이 되면 올릴께요~

 꾸준히 모카 코코 크림이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많이 찾아와 주세요~^^

추천수11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