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교] 꼭 읽어주세요ㅜㅜ 부탁드립니다!!

ㄱㅈㅎㄱ |2017.04.24 22:16
조회 150 |추천 2

안녕하세요? 건국대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저희의 상황이 내부에서 끝날 일이 아닌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공론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썼고, 퍼오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학교 고발에 대한 첫 게시물입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각자 뒤죽박죽 쓰는 것 보다는 한 글을 옮기는게 나을 것 이라고 판단되어 퍼왔습니다.

그 밑에 글은 첫 게시물에서 글쓴이가 남긴 글 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6822161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가장 활성화 되어있는 이곳에 글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닌 저희 학교의 비리에 대해 제보하고 싶습니다.물론 제 얼굴에 침밷기라는 말이 나올 수 있지만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훗날 제 후배들과 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것 같아 오랜 고민끝에 제보를 결심합니다. 사건은 2016년 비대위와 중운위는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필리핀 초호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반 학우들은 말 그대로 봉사활동으로 알았지만 확인 결과 8박 9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세군대의 유아원, 고아원에 물품만 전해주고 간 사실이 들어났습니다. 일이 커지자 사과가 아닌 해명글을 올린 곳에는 현지 증명서가 있었지만 그 역시 해석 결과 세군데에 물품만 준것이 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건대 본캠과 글로컬캠은 제정적으로 분리되있습니다. 하지만 글로컬 학생들의 등록금은 몰래 서울캠의 의전원으로 나가고 그들이 강의실을 모두 바꿀때에 저희는 노후된 십년이 된 컴퓨터와 건물에서 공부를 합니다. 평소에는 통합 결사반대이다가 엄연히 재정이 분리된 분교의 등록금을 몰래 빼오고 또 교육부 주관 사업에 뽑혀 250억원 투자를 받게 되니 당연히 같은 학교니 나눠써야한다는 주장을 하는 서울의 도둑들. 통합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명을 원하지 않습니다. 진심어린 사과와 사퇴 그리고 반복되지 않음을 원합니다. 김○○라는 학우분이 계십니다. 몇년간 학우들을 대신해 일인시위를 하고 고생하신 학우십니다. 배움의 장소인 대학 내에 있어서는 안될 부정부폐와 비리를 먼저 밝히고 그에 상응하는 사퇴와 사과를 요구하는 힘든일을 앞장서서 한 용기있는 학우입니다. 그런데 이 학우는 갑자기 일방적인 퇴학을 당했습니다. 왜일까요? 말로는 그럴싸하게 말하지만 법적으로 일인시위는 불법이 아님에도, 학우들에게 방해가 된것은 위에 있는 당신들임에도 김○○학우를 희생시켜 또 다시 우리를 개,돼지 취급하는 학교에 분노가 치밉니다. 이 시간에도 여러 비리와 사건을 무마시키려는 총학과 비대위 그리고 학교의 윗 분들을 고발 및 제보합니다. 또한 저희 학교와같은 학교가 없어지길 바라며 사회의 비리가 뽑히는 날을 희망합니다. 자세한 것은 http://m.blog.naver.com/kimjinkyu89?currentPage=1 에나와 있습니다. 시간 상 간략히 제보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