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디 카테고리에 쓸지 몰르겠어서 여기에 적어
일단 편하게 반말로 얘기할께 난 아빠랑 따로살고 엄마랑 둘이 살아 두분 이혼하셨거든 근데 고 1 ? 때부터 인가 고 2때 엄마가 아저씨를 대리고와서 혼인신고 안했지만 같이 살았었어 근데 그 아저씨가 쫌 이상한 아저씨야 일도 안하고 내 컴퓨터로 인터넷 경마같은거하고 일을 아예안해 그런거밖에 근데 엄마랑 싸울때 그아저씨가 욕하고 엄마를 때릴려고해 그러면서 막 전에는 마약같은거 했다는 소리도 들리고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나랑 아저씨랑 둘이있는데 자고일어났는데 아저씨가 내 가슴을 만진적도있고 내 소중한 부위를 만진적도있어 이게 고 2때 이야기야 지금나는 20살이고 근데 아저씨랑 엄마랑 많이 다투셔서 아저씨가 집나갈때도있는데 항상 엄마카드 가지고가서 현금서비스 받고 그아저씨 차가 없는데 엄마 차타고 나가서 엄마한테 차 안주다가 돈다 쓰고들어오면 또 들어오고 한단말이야 그아저씨 오고나서 부터 우리집 있었는데 그집도 단보로 대출받았어 엄마한테 당연히 성추행당한것도 말했는데 엄마가 그냥 사과받고 끝내라는 식이였고 담임선생님이랑 말해도 담임선생님이랑 엄마랑 전화해서 이제 그 아저씨랑 안산다고 거짓말 할뿐이였어 그아저씨가 우리집에서 같이사는것도 내친구들이다 아는데 나한테 연락이와서 니네 아저씨 다른여자랑 있다고 해서 알고보니까 그여자랑도 만나고있던거야 우리엄마랑 만나면서 우리집에서 살면서 그래서 이번에 엄마가 그 아저씨한태 우리집 오지말라고 이제 그러면서 끝내셨는데 엄마가 하는 가게에 찾아와서 손님들 있는데도 욕하고 가게에 물뿌리고 가고 계속 가게로 집으로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한단말이야 약간 의처증 같은게 있는거같아 근데 엄마 친구분이 다시 엄마랑 아저씨랑 집에와서 살꺼같다고하는데 난 정말싫어 어떻게 성추행하고 엄마 때릴려고하ㅗ 그런사람이랑 살겠어 내가 엄마한테 말을 안해본것도 아니야 엄마는 근데 그아저씨가 너무좋대 몇일 집 안들어가면 우리엄마는 잠도 못자고 울고 술먹고 그래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까 신고하면 달라질까 ? 제발 조언좀 해주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