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입장입니다.
저는 22살 용접학원다니고있구요
여자친구는 27살 비정규직은행원입니다
저희는 지금 동거하구있구요
제가 글쓰게 된 이유는 여자친구가 올려봐라고해서 올려봤구요
여자친구도 이미 글을 올린 상태입니다
저는 학원다니고있어요 여자친구가 다니라고해서 일하고싶다고했는데 강력하게 말해서 다니는중이에요
1번 연락문제
회사 바쁜거알죠 근데 밥먹는시간 휴식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안하는것도 이해해야되나요
1시간에 한번이라도 답장해달라고 합의봤는데
그거조차 잘 안되네요 55분에한번 50분에한번 59분에한번 이런식으로 하면서
힘들어하네요
2번 남자정리
솔직히 사귀고나서 전남친들 흔적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게 힘들어서 남자관련된거 다 지워달라고 요청했더니 알겟다고 약속했습니다
일주일간 그냥 놔두고 지켜보다가 스스로 나서서 남자연락처 지우고 내가 몇명지웠다
말하니까 다음날 화면 잠금 걸어버렸네요
자기말로는 남자랑 연락안한다 있어도 안한다 하는데
그럼 왜 안지우고 굳이 가지고있는겁니까 ?
3번 야유회 및 회식에서 술과 연락문제
처음 야유회간다했을때 스스로 연락잘하겟다 술한잔만 마시겟다 강력히 말하길래 믿었어요
근데 연락안되죠 술많이 마시고온거 티나죠 그래도 여자친구가 스스로 술적게마셧다 라고 말하길래 믿었습니다
근데 시간지나니 자기가 나 그때 술 이거이거이거마시고 막 도수쌘것도마셧는데 안취했어 잘했지?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나한테 그때는 이렇게 이야기했잖아
라고 되물으니까 그랬어? 난 내가 말한줄알았어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리고 회식 야유회가서 술꼭 안마셔도 되잖아요
자기 건강신경써주는데 요즘건망증이 심해서 기억도 잘못하면서 술까지 마시면 뭐어쩌자고
그래서 술마시지말랬더니 매우 신경질내고 답답하다고만 합니다
4번 혼자여행 및 혼자~
자꾸 혼자여행보내달라고하는데 믿음을 줘야 보내주죠
믿음도 안주고 속이는 일이 있었는데 어떻게 믿고 그냥 보내줍니까 ?
혼자 친구만나고싶다길래 개도혼자나오냐 물어보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그친구는 남자친구랑같이 오는데 자기만 혼자가겟다 그애남자친구가 안떨어져서 어쩔수없다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그남자랑 만나서 친해져서 너네 따로만날수있게 해주겟다 했더니
왠걸요 자기혼자 안보낸다고 징징거리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정신과 다녀보라해서 다녀봤구요 의사도 포기한상태입니다
집안일도 거진 제가 다합니다
자기는 직장에서 남자들 식기 설겆이 하는데 집와서도 해야되냐면서 말하길래
제가 설겆이 빨래 청소 다하는데
솔직히 저도 용접하고와서 힘들고 쉬고싶은데 다합니다
이젠 당연한줄알아요
저는 집착이있는편이기는 합니다 화도 많이 내기도합니다
근데 대화를 하자고 하는건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는 무슨 말만하면 신경질적으로 받아치거나
트라우마라면서 말과행동을 못하게 막아버리면서
왜 말할 기회를 안주냐고 오히려 울고 화냅니다
술마시고 여자친구가 때려서 갈비뼈 금간적도있구요
제가 그렇게 집착이 심하고 이상한건가요 ?
제말은 도저히 듣지않습니다. 남의 이야기를 더잘들어요
무슨 문제가있었는데 지 남자사람친구한테 전화까지해서 물어보는겁니다
저랑 여자친구문제인데
이제는 판에 올려보랍니다 자기도 올렸다고
댓글반응보고 누가잘못했는지 판단하고 고치자고
저 진짜 어떡합니까 제가 너무 이상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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