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미리보기 방지로 올려놓은 사진이고...(솔라인 이유는 내가 무무라서)
나는 진짜 지금까지 내가 발가락이 이상하다고 생각해본적 없거든? 근데 작년에 엄마가 내 발가락 보더니 발가락이 이상하게 생겼데...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는데
난 내 발가락이 이렇게 생겨서 다른사람들도 다 이렇게 생긴줄 알았지.
두번째 발가락만 징그럽게 길다고 엄마가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내 발가락 발견한 다음날에 발가락을 다시 보는데 두번째 발가락이 긴게 아니라 엄지발가락이 지나치게 짧은것 같데ㅋㅋㅋㅋㅋㅋㅋㅋ 팩폭 오졌고...(씁쓸)
외숙모는 내 발가락 보고 진짜 깜짝놀라면서 웃을일이 아니라 발가락 기형 아니냐고 심각하게 걱정하시더라...병원가서 검사 받아보라고 말해줌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내 두번째 발가락이 그렇게 걱정할정도로 기냐는거야..(혹은 엄지발가락이 짧거나) 어떤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