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도 각자 성향이 있고 성격이 있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아지들도 품종별로 성격이 다르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법칙에 예외가 있듯이 항상 이렇게 맞는 건 아니니까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과 사람도 어느 정도 성향이나 성격이 맞아야 잘 지내듯,
자신의 성향에 맞는 강아지를 선택한다면 조금 더 잘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강아지들 털이 많이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털 빠지는 것에 예민하신 분들은 이런 강아지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푸들, 요크셔테리어, 시추, 슈나우저, 비숑 프리제, 말티즈, 베들링턴 테리어, 웨스트 하이랜드 테리어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강아지예요.
페키니즈, 시추, 치와와, 보스턴 테리어, 시바 이누, 차우차우, 프렌치 불독, 샤페이
선천적으로 머리가 좋은 강아지라고 하네요. 똑똑해서 훈련하기 더 용이하다고 합니다.
보더콜리, 푸들, 저먼 셰퍼드, 골든 레트리버, 도베르만핀셔, 셔틀랜드 쉽독, 래브라도 리트리버, 파피용, 웰시코기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활발한 성격의 강아지들입니다.
미니핀, 스피츠, 리트리버, 보더콜리, 시베리안 허스키, 잭 러셀 테리어
아무래도 혼자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를 만들어 주는 견주들이 많은데, 이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친화력이 좋아 금방 친구와 잘 지내는 강아지입니다.
킹 찰스 스파니엘, 골든 리트리버, 꼬똥 드 툴레아, 버니즈 마운틴 독
이렇게 각 강아지들을 나눠보았는데요, 이건 참고로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품종이라고 하더라도 각자 다 성격이 다르거든요.
이 자료를 참고삼아 자신에게 맞는 반려견을 잘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