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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한테 애미애미하는 시어머니

|2017.04.29 14:33
조회 66,715 |추천 346
시어머니랑 인연끊으려고 하는데 잘못하는건지 봐주세요

결혼 5년차 부부에요

결혼전부터 예단해와라 말이 많았어요

그러고 일주일에 한번씩 저녁차리라고하고 전화강요 계속


참았는데 어제 저녁먹는데 저희 엄마한테 니 애미는 원래 간을 못맞추냐?


이러시길레 국자들고 있던거 집어던지고 소리질렀어요

당신이 뭔데 우리 엄마한테 욕하냐고 저도 반말했는데

이 애미없는년 샹년 하면서 때리려던거 시누이가 말렸네요

남편 퇴근이 늦어서 먼저간건데 남편 뒤지게 잡았어요 남편이 대신 미안하다네요

아직도 화가 가라앉지 않네요 손아래 시누가 사과안하면 가만안둔다길레 어쩔거냐니까

저때리러올거라네요 ㅋㅋ 마음대로 하라했더니 진짜 오는중인가본데 남편은 출근해서 없고
제가 사과안해도 되고 인연끊어도 되겠죠?
추천수346
반대수8
베플남자ㅇㅇ|2017.04.29 14:40
시어머니가 굉장히 큰 실수를 하셨네요. 근데 시누이는 상황파악을 못하고 있구요. 남편분이 중간에서 깔끔하게 해결하면 됩니다. 어설프게 행동하지 말라고 강하게 이야기해주세요.
베플ㅇㅇ|2017.04.29 14:36
니 애미 한테 물어봐~ 살다살다 엄마욕 듣고도 "어쩌죠?" 하면서 물어보는 인간은 또 첨보네 니 애미가 널 별로 사랑없이 키웠나봐?
베플손님|2017.04.29 15:17
시누년 오면 니애미가 이리 가르치더냐구 물어봐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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