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회생활할때와 사적이 생활할때의 갭이 커요..
고등학교때부터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인정하며 살아왔고 그렇게 큰 문제 삼지 않았었어요.
근데 얼마전에 급격히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저의 그럼모습을 보고 장애 아니냐며 큰 문제라고 호들갑?을 떠는데
저는 그렇게 까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는데 여기 분들이 보기네는 어때 보이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댓글은 친구와 함께 볼꺼예요! 몇가지 대표적인 상황을 예를 들어 드릴게요
1. 인사할때
>카페(알바를 카페에서 하고있어요)내에서
A.하이~~~
나. 하하 (꾸벅)
B. 오 @@(나) 머리했네~
나. 예. 하하
>친한친구랑 만났을때
A. 이야@@~~~~~~
나. 와썹맨~~~><
B.하잇
나. 77ㅑ~~~~~~~~~~왐전 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오바)
2. 대화할때
>카페에서
A. @@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아?
나. 음 글쎄요. 제가 한번 해볼게요^^
B. 오늘 뭐먹을래??
나. 다좋아요 하하
> 외부에서
A. 야 이거 이렇게 하면 되나?
나. 몰랑 나두...ㅠㅠㅠㅠㅠ 힝 멀!!!!랑!!!!!!키키키킼ㅋ(조증..?)
B. 오늘 뭐먹지????
나. 만두 만두 만두마누마누미문두마누만두 만두 마누두!!!!!!!++++
3. 고민들어줄때
>카페에서 (공적인 관계)
A. ~~ 살기 힘들다.....
나. 그렇죠.. 다 그런거죠 언제든 연락하세요 ^^도와드릴게요
>외부에서 (사적관계)
A. 나요즘 넘 힘들어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힘든날은 있었냨ㅋㅋ캐카카ㅏㅋ캬컄ㅋ
뭐 대충 이런식이예요...
새로사귄 그애가 이머습을 보고 놀랐나봐요
카페에서는 뭐 막 듬직한 남자침구같은 여사친을 얻어서 젛았는데 알고보니 장애인이였다 이래요
맨날 장앤 장애인 부르길래 그렇게 장애인 같아버이는지!!
한번 올려봤어요
방탈 진짜 죄송해요(반성)
그럼 이만.......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