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올인하는 스타일보다는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입장바꿔서 항상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항상 절 쉽게생각하고 쉽게상처주고 그러더라구요
전 연애가 너무힘들었었고 데인게 너무 커서 트라우마로 남았는데
지금 6살 차이나는 오빠와 연애한지 2주정도됐는데
또 상처받을까봐 겁나고..믿음은 가는데
나중에 헤어짐도 두렵고...
저의 자존감이 낮은거 맞죠....
아님 연애에 대해서 너무 겁을 많이 내는걸까요
저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올인하는 스타일보다는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입장바꿔서 항상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항상 절 쉽게생각하고 쉽게상처주고 그러더라구요
전 연애가 너무힘들었었고 데인게 너무 커서 트라우마로 남았는데
지금 6살 차이나는 오빠와 연애한지 2주정도됐는데
또 상처받을까봐 겁나고..믿음은 가는데
나중에 헤어짐도 두렵고...
저의 자존감이 낮은거 맞죠....
아님 연애에 대해서 너무 겁을 많이 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