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시간이 없어서 풀 수 있는 문제인 객관식 문제 2문제랑 서술형 2문제 못 품 너무 어려워서 대충 답 유력한거 체크만 해놓고 뒤로 넘어 갔거든ㅋ.. 근데 못 푼 문제 답 체크할려고 시간을 봤는데 1분 남음^^~~.. 시간 조절 못 한것도 내 잘못이고 뭐 영어는 그렇다치고 지구과학이 ㄹㅇ.. 이틀동안 진짜 열심히했는데 역시 벼락치기는 안되더라 중학교때는 벼락치기하고 전교 25등까지 하고 그랬는데 왜 꾸준히 복습하고 예습하라는건지 알았음. 이제 정말 학원 안가는 날은 학교에서 야자하고 그 날 배운거 꼬박꼬박 복습하고 예습할거임 이게 진짜 전엔 그냥 시험 잘보려고 말로만 그런거 같은데 오늘 한거보고 대학 정말 못갈거같아서 문제집도 그냥 학교에서 사라고한 보충교제만 풀어봤는데 그게 아니라 다양한 문제의 유형도 풀어봐야겠더라 사놓고 조금 푼것도 많고.. 지구과학 정말 열심히했는데 처음에는 담임쌤 탓 하기도함. 쌤이 이번 지구과학 다 수능형으로 냈어~ 이러길래 설마 이랬는데 진짜 다 수능형ㅋ.ㅋ...... 나 ㄱ.ㄴ.ㄷ 중에 골랐어 생각해보니까 솔직히 쌤 잘못은 없는데 내가 핑계댄거 같음 담임쌤은 분명 수능형으로 낸다했고 그거 안 듣고 공부한거 나잖아 그리고 출제자가 어렵게 내는건 자기 맘이지 뭐.. 내가 공부 안해서 어렵게 느끼는걸 수도 있고 쨋든 진짜 자퇴하고싶ㅇr... 쌤 얼굴 어케봐 쌤한테 백점 맞는다고하고 쌤도 기대한다고 막 그러셨는데^____^... 벼락치기해서 70점 정도면 ㄱㅊ은거라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진짜 다음주는 쉬는주니까 서점가서 자습서도 사고 예습할래 진짜 ㅠㅠ 개 심각해 내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