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말그대로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써봅니다.
저는 입사한지 이제 반년이 다돼가는데 일이 너무 많습니다.
한달동안 주말출근에 출근을 안해도 집에서 업무를 보고, 제시간에 퇴근은 커녕
매일 새벽에 퇴근 혹은 퇴근하고 집가서도 일하느라 제 생활은 없었습니다.
한달이 지나자 그나마 주말출근도 없고 제 시간에 퇴근하는 날이 많아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밥먹자마자 바로 일해야하고
쉬는 시간없이 내내 일만 하고 가야 그나마 그 날 해야 하는 업무는 얼추 끝냅니다.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서 놀거나 쉬기라도 하면 그날 업무는 제 시간에 절대 못끝냅니다.
제가 아직 일이 서툴러서 빠릿빠릿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노력하고 있는데도
나아지질 않으니 앞이 캄캄합니다.
한달 토요일 격주 휴무에 식비포함 세후 145 받습니다.
다른부서분들은 인터넷 서핑도 하시고 쉬는 시간도 있고 잡담도 하시는데
유독 저희부서만 바쁜 거 같습니다. 사장님 개인적인 업무도 시키시고 사장님 비서인지...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