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사는 20대 한 여자입니다:)
이번에 고민아닌 고민이 생겨서 조언받을려고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한 3개월정도됬네요!
남자친구가 저를 자기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는것을
좋아해서 남자친구 친구들하고 술도 많이 마시고 같이
놀러도 가고 재미있게 잘 놀았었는데,
예전에 언제한번 제가 남자친구한테 사소하게 여러가지로
잘못한게 있어서 잠깐 헤어졌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최근에 만나서 잘 지내고있는데
남자친구 친구들이 저를 그렇게 싫어한다네요..
제가 몰래 단톡방봐도 날 왜 만나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결국 술자리 같은곳에서도 나 있으면 안간다.
이러더라구요.
몇몇 빼구요:(
남자친구는 신경쓰지말아라 내가 말하겠다 하는데
어떻게 신경을 안씁니까..
하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나설수있는것도 아니고
..정말로 그냥 신경안쓰고 넘어가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