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녁 먹고 설빙 왔는데 주문 할려고 카운터 앞에 있었는데 누가 내 다리를 개쎄게 팍 치는거임?????
그래서 빡쳐서 아!!!! 이러면서 딱 옆을 봤는데 어떤 여자애가 그 힐리스? 바퀴 달린 신발 신고 달리다가 내 다리 친거;;
내가 ' 꼬마야 실내에선 이런거 타면 안 돼. ' 이랬더니 조카 지 엄마 부르면서 달려가는거야;
그 엄마가 나한테 오길래 내가 ' 실내에서 힐리스는 실례 아닌가요? ' 이랬더니 ' 내가 산 신발 내가 신고 오겠다는데 뭔 상관이에요? ' 이럼 쉬발~~!~!~~!
그리고 조카 도도한 표정으로 여자애 손 잡고 나감. 진짜 실내에 힐리스인가 뭔가 신기고 오지 마세요.
진심 부셔버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