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니까 음슴체 쓰겠음.
집에 여동생이랑 토끼들이랑 같이 삶.
얘가 평상시에 내 가방, 옷 허락도 없이 함부로 듦.
졸라 짜증나는데 이미 입고 든 후라서 짜증내면서 내 허락받고 쓰라고 말함.
그렇게 해주니 이것이 내 옷이며 가방을 지마음대로 드는거임.
그러다 어제 사단이 났음.
내 가방 들었길래 봤더니 가방 한쪽이 갉아져 있는 거임.
그래서 화를 냈음.
딱 봐도 동생년토끼소행이니까.
그랬더니 이년이 지토끼 아닐거다 발뺌하면서 내 토끼일수도 있다는 개소리 시전함.
참고로 내방 철장에 가둬놓고 절대 풀어주지 않음.
가방은 거실에 있는 박스 안에 넣어놨었고 지가 들어놓고 지방바닥에 내려놓고 지토끼 풀어놓다가 이사건이 발생한거임.
그래서 어제 소리 지르면서 물어내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함.
근데 갑자기 오늘 딴소리 하는거임.
몇개월 들었냐고.
이소리 듣자마자 이년이 물어주기 싫어서 개소리하는구나 직감옴.
어떻게든 돈 깍아서 최소한으로 주려는 작전임.
듣자마자 빡쳐서 개소리하지 말라고, 다음주까지 중고든 새거든 똑같은 가방 구해놓으라고, 안구해놓으면 니토끼 목조르고 밖에 버릴거다, 앞으로 내 옷, 가방 절대 들지말라고 함.
__이 뻔뻔하게 나오고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니 안빡치는 사람이 어딨음.
이년이 지금 백수라서 돈이 얼마 없으니 저딴 소리 하는거임.
그러면 애초에 남의 것 쓰지를 말든가, 쓸 거면 훼손하지 말든가.
이글 여동생년 보여줄 건데 댓글들 좀 써주세요.
욕써줘도 상관없음.
솔직하게 다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