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좀 정리하여 보셔야 할듯합니다.
제가 올해 고2인 겁많고 엄살킹왕짱인 남아 입니다.
제가 오른쪽 엄지발가락 발톱이 파고들어 염증이 생겻답니다.
이미 왼쪽엄지발톱을 2번이나 뽑아 봤기에 오른쪽뽑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 고통이 뼈에 새겨질 정도로 생각만 해도 그 고통이 다시 왼쪽발가락에 느껴진답니다.
정신병이 아니냐 싶을정도로 그렇답니다.
어제도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하여(일단 마취를해서 고름을 재거하고 추후에 경과를본후 발톱 뿌리 삭제술을 한다고 했습니다. 두번씩이나 수술대 위에서 고통을 느끼고싶지 않기에) 탈출하여 같잖은 가출을 계획하기도 했죠 하지만 지금은 집이랍니다.
고작 이걸로 가출이냐고 하시는분도 있겠지만 저에겐 무지 큰 걱정이고 부모님도 많이 속상해 하십니다.
요즘 의술은 많이 발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치과에선 수면마취가있고 그런데 왜 다른곳에선 수면마취를
하지 않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저로서는 그게 최선의 방법이고 그것이 큰 위안이되는 방법이라 생각을 하고 있
기때문입니다.
1.저는 엄살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그래서 수면마취시술을 받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