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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엄마애기입니다..

이씽이씽 |2017.05.05 01:16
조회 335 |추천 0

저희엄마는 밥을빨리먹으라고 강요하구요ㅜ

 

화장실가는거 마저 물을 매번 내리지말라고 가리키구요;ㅜ

 

물론 새벽에 시끄러운건 압니다만은;;

 

저 어엿한 성인입니다...;;

 

아빠생일날 오만원만 하겠다했더니 손이부끄럽겠다 나쁜년 이라고 하구요..

 

제동생이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언니가 모르고 치운거아니냐고 동생한테 그런것도

 

조금 기분나쁘구요;;

 

집에 오면 힘들어죽겠는데 왔으면 강아지 간식 주라면서

 

그냥말하지도않고, 강아지 간식 좀 주라 이놈아 이러구요.. 아유~ 엄마한테 쌀쌀맞다그러더니

 

지는더해~ 이러고욬ㅋㅋㅋㅋㅋ

 

언제는 또 이모 딸들은 좋겠다 자식들 착해서

 

이모딸은 착하고 반찬도 다해가지고 싸가지고 왓다던데 이러심

 

근데 그 이모란사람.  결혼 8번인가햇다 이혼해서 아들딸들 불쌍히 한국에 있구요

 

그중 3명만 데리고 미국가신분...

 

글구 !! 밥먹을때.!

 

엄마 반찬먹을꺼야 ? 이러면 엄마는 반찬안먹냐 ???? 이럼;

 

엥? 개무안 ㅋㅋㅋ 내가 몰그렇게잘못함????ㅋㅋㅋㅋ난 그저 ...평소애 엄마가...

 

원래 반찬을 잘 안 드시길래 또 언제는 원래엄마는 반찬잘 안먹는다 이러신적도있어서.....;;

 

글구 내기준으로 아침에 !!지금 밥먹을거야?이러길래

 

나는 엄마 힘들까봐!! 같이 밥먹을려고 !! 응 먹을거야 이랫더니!!

 

밥먹을거면 왜 불은끄고 난리야 이러고;;;

 

엄마가 먹는데서 같이 먹자는거였는데...

 

하;;

 

글고 여자들 생리대!!

 

생리대를 신문지에 돌돌말아서 싸서 숨겨서버래래서

 

그건좀... 굳이 꼭 그래야되;;? 그렇게까지해무슨;;!

 

이러니까 싸가지 없는년이 ㅡㅡ 이러심..;

 

내귀를의심..........

 

글구 쇼파에만 앉아있지말고 이불개!이러고 난 그저 ....일어난지 5분도 안됬을뿐이고요...

 

내가 독립하다가 몇년만에 다시들어간집

 

근데 넘나힘듬.

 

동생과도 마찰

 

동생년이 내방에 아침마다 들어와서 옷을꺼내감

 

지옷이내방에배치되있음 난프리랜서라 더자도 되는걸깸.

 

그래도 난 별말안햇음.

 

근데. 어느날은 옷가지들을 안걸고 나간거임 시간이지나도 더 추가되고

 

치울생각안함.

 

그래서 내가 동생한테 손이 부러진것도아닌데.. 이건아니지 왜 안걸어 이랫음

 

그리고 나서~ㅋㅋ 내가 어느날 방에있는데

 

아~결혼해서. 강.박.증 있는사람이랑하면 여자가 힘들대잖어~

 

언제 바빠죽겠는데 다걸고나가.

 

이럼 ;

 

근데 솔직히 돌아와서도 안걸었으면서...

 

근데 자기는 그럴수도있다는식인가봄

 

물론 나도 어느정도는이해

 

그리고 ㅋ 개가 일본여행을갓다옴 근데 날 째려봄 ㅋ 내가 엄마한테 문자를 곧간다고 아빠는왜그런데?

 

이러니까. 띠껍게한게 ++  됬나봄.

 

내선물도사왓음 고맙 ㅋ

 

근데 그다음날 내가 과외를해야되서 동생보고 거실에잇는 짐정리좀 하라고 애길함

 

그랫더니 불평을 늘어놈. 이거 놀때도 없는데 내방에 이걸어케갓다놔; 이지랄

 

놓아둘때 없으면 팽개쳐놔두 된다는거임? 속으로만 생각

 

나는그저 꾹참고 없으면 베란다에놔;

 

이럼 ㅋㅋ 그랫더니 3분뒤 내방으로 씩씩거리며 오더니 언니가 나가잇엇던 지난날의 10년정도의

 

공백 생각안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엄마도 지금 언니때문에 치우는거안보여?

 

우린이게 편해. 좀있다 치우는게 더 편하니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고!!!!!!!!!

 

내가 언니라면 언니처럼 기펴고는 안있어!! 이러면서 과외도 커피숍에서 하라고 그러고

 

과외해도되가아닌 과외할꺼야 이랫다고 나보고 그것도 잘못이래 ㅋ

 

개지랄함 나도 내주장펼치면서 좀 지랄해주고ㅋㅋㅋ근데 이년이 핏대를 세우며 5살 차이나

 

나는 언니한테 지랄을하는데..물론 내가 중딩때 집도여러번나갓음

 

근데!! 엄마는 내 말이 웃기다는듯.

 

어머~ 재 좀봐란식 여기가 지방이래 <<- 이럼 --;

 

동생 편들어주고 ㄱㄱㄱ ㅡㅡ

 

난 그냥 싸우는게 싫어서 방문을 닫을려는데 동생이 방문잡아서 다시열음 ㅆㅂ

 

함해보자는건가 싶었지만 꾹참고 아빠와서 상황종결

 

등등 못적은거 많아요 ㅜ 또 생각난거 ... 저보고 엄마가 넌 애새끼 낳지마 이러시구요..

 

듣는 애새끼 기분은 나쁘죠 ㅜ; 저도 엄마의 자식인데 저보고 애새끼 낳지말라니

 

저 들으라고 하는소린가요?..

 

글구 저번겨울 디게 추웠짜나요? 그때 거실에 있는 전기장판 제가 사온거 2번째로 틀엇더니

 

대단해~ 엄마는. 어제 그렇게 추워도 안틀었는데 이러시고요 종종 대단해~이러면서  

 

비꼬시는게 능사구요 ... 심지어 제방에 있는 전기장판마저 잠 잘려고 준비과정에서 한겨울에

 

틀었더니 전기장판 불나 이러심...동생한텐안그러면서ㅠ

 

나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동생때문에도 힘들고 특히나 엄마때문에도 넘나힘듬.......

 

내가 예민한걸까요 아님 엄마가 계모삘인가요  ?;

 

  

 저 29살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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