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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해부] 신천지, 1년 수입만 2천 7백억 원 “자기자리헌금 30년째 걷어”

[집중 해부] 신천지, 1년 수입만 2천 7백억 원 “자기자리헌금 30년째 걷어”

신천지 이만희 교주(오른쪽)과 김남희 세계여성평화그룹 대표(왼쪽)를 해와 달로 표현한 그림. 그림 이미지는 신천지 탈퇴자에 의해 제보 받았다.
신천지가 지난 달 과천 본부에서 총회를 열고, 전국 12개 지파의 교세와 재정 규모를 보고했다.
신천지는 국내 12개 지파본부, 55개 지교회, 266개 센터가 있으며, 해외에서도 91개소를 개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도 수는 2016년 말 기준으로 17만 2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부동산 보유 규모는 상상 이상이다. 전국 1,252개소에 2천 억 대 부동산 재산을 축적했으며, 지난 한 해 17만여 신도를 통해 거둬들인 재정 수입은 총회와 12개 지파를 포함해 2천 7백억 원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는 지난 7년동안의 신천지 신도 증가 현황.표는 2016년도 신천지 재정 입,출금 내역.신천지 지파별 부동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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