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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우리의 1년

오늘 우리가 사귄지 1년되는날.
너는 이미 여자 친구가 생겼고 날 다 잊었지만
난 널 아직 잊지 못했어 10개월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긴 시간이였지만 난 널 많이 사랑했다 서로에게 너무 지쳐서 도망치듯 헤어진 우리였지만 어쩌면 그 선택이 내 삶에서 가장 어리석은 선택이였을지도 몰라.
내사랑 ㅁㅅ아 날 용서해 난 날 많이 사랑했어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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