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어디가서 이런얘기하면.. 제얼굴이 침뱉기라
판에 물어봅니다..
시어머니가.. 저희엄마를 니네엄마는 요리잘하니까~
야 . 남편보고는 쟤는 배안고프데?
호칭..어떤가요 전 너무싫고 예의없고 기분나빠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신랑이랑 저 손주(아들) 있는데서 문열고 볼일보기..
아무데서나 방구.트름하기..
미치겠어요...
저희 친정은 엄마도 제앞에서 함부로 옷 안갈아입으시고 방구..트름 안트거든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