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여자입니다
하 너무 열받는데 친구들한테 말 못해서 여기다가 적어봐요 ㅋㅋㅋㅋ 저는 남자친구랑 일년남짓 만났습니다 서로 부모님도 뵙고 인사도드렸고 기념일이면 챙겨드리니 이번 어버이날도 챙겨드렸어요 저희가 오랜시간 만난만ㄴ큼 자주 헤어졌고 자주 다퉜는데 모두가 비슷하듯 연락과 이성문제였어요 첫번째 헤어짐은 남자친구가 여자가 엄청 많아서 헤어졌어요 제연락은 안보면서 그친구들 연락을 잘 보더군요 ㅋㅋ 그렇게 헤어지고 몇달뒤에 자연스럽게 친구로지내다가 만났어요 남자친구가 고백했죠 하지만 남자친구도 제가 더 좋아하는걸 알고있어서 말할때 자연스럽게 여자가 더 좋아하면 오래간데 이런말을 하는데 조금 비참하고 말이라도 내가 더 좋아해 라고 할수있는데 참 나름 상처도 받앗지만 제가 좋아하는데 어떻게합니까 ㅋㅋㅋ 그래도 참고 만났죠 작년에 저는 반장이라서 체육대회 축제등 모든 행사때문에 바빴어요 하필 저희담임쌤이 학교에 중요한 역활 ? 같은 높은지위셔서 엄청 바쁘고 저희반에 기대하는것도 참 많아서 힘들기도했고 친구들이랑 맞출것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남자애들이랑 연락했어요 체육부장인 친구는 체육대회때문에 연락했고 다른친구들은 저를 열심히 도와준다고 아이디어를 내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했죠 하지만 제 남자친구가 싫어하니깐 연락하면 연락한다고 말하고 답장도 허락맡고 그친구들이랑 연락한거 하나하나 캡쳐해서 보내줫어요 ㅋㅋㅋ 지금생각해보니 참 호구같지만 ㅋㅋㅋㅋ 아무튼 매일 꼬박꼬박 보내줄려니 힘들기도 해서 그냥 연락해도되냐고 물어보고 연락을햇ㅇ는데 사진을 안보냈어요 근데 그게 맘에안들었나봐요 ㅋㅋㅋㅋ 그걸로 고투리잡아서 헤어졋엇고 또 남자친구가고백해서 사귀고 엄청 반복하다가 지금까지왔네요 지금도 제가 더 좋아합니다 근데 이건 좋아하고 안좋아하고가 아니라 사람으로써ㅓ의 문제같아요 ㅋㅋㅋㅋ 저번에 헤어졋다가 다시사귀는데 그땐 권태기라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저도 시험기간이라서 짜증도많이났고 학교문제로 엄청 속앓이하는중인데 이해못해주고 제일 힘든날 헤어지자고해서 잡지도않았죠 근데 소문이 들리더군요 여자가 생겼다고 좀 구질구질하지만 물어봣어요 여자잇어서 헤어진거냐고 근데 절대 아니라더군요 그리고 일주일뒤에 연락이 자연스럽게와서 다시 사귑니다 근데 그때ㅐ헤어진이유가 저랑 사귀면서 그친구랑 썸이엿다더군요 ㅋㅋㅋㅋ 친구가 확실한 증거를보내줘서 이 새벽에 현자왓어요 ㅋㅋㅋㅋ 이 일 말고도 여자문제가 엄청 많앗는데 저 몰래 삭제하고 비밀로하면서 제 문제는 엄청 뭐라하더라고요 이번에도 여자랑 연락하다가 걸렸고요 ㅋㅋㅋ 하 어떻게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