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내가 본 그 사람은 너인거 같아
더 이상 못하겠어
널 위해서도 날 위해서도
우리를 위해서 내가 떠나야되서 결심한거야
나는 그게 니가 맞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아니더라도
넌 이렇게 널 못믿는 나랑 함께하면
힘든 일만 많을거야
내가 사라질게
너한텐 그 여자가 있잖아
이젠 나 좀 놔줘
잡은적도 없었지만
결심하는거 존ㄴㅏ 힘들었어
일부러 그사진 보고 또 보고 그랬다
나 병원에서 많이 아프대
여기가 아파서갔는데 다른데가 더 아프다네
그여자 몫도 큰거같아
나한테 스트레스를 조카 줬으니까
그 망할년이랑 너랑 조카 잘먹고 잘살아라
내가 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