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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원래이런가요?

ㅇㅁ |2017.05.09 20:29
조회 192 |추천 0
2년을 만나고헤어젓습니다 그사람은 절만나고많이변햇습니다 담배도줄이고 커피도줄이고 성격이라던지 애정표현도 그전여자들과만날땐 달랏어요 그건정말 진실이라고믿고 저를제일많이사랑해준거라 믿습니다 사귈때 다니던직장이 미래가보이지않아 제가추천을해주엇고 8개월을준비끝에 제가소개한직장에들어갓습니다 그사이에 서로마음이삐끄덕한것같아요 일단제가문제겟죠 직장준비하면서 자격증준비할때 여러번떨어질때 위로의말못해준거사실입니다 저흰연상연하커플이엿고 저는 제미래가항상 불안하여 그사람이 얼른취직하여자리잡기를바랫던 마음에그랫습니다 학원도제가다알아바주고 운전면허도 없엇는데 제가이것또한 학원도다알아바서 다니고 따고 그전에는 그사람은 모은돈도없어 매일 그달벌어 그달카드빚을 내는상황이엿어요 저는 돈도몹게햐주고싶어서 제가 카드값도다갚아주고 돈관리도 다해주엇습니다 그사람이 카드를못써서 답답해할때 그럴때 해외여행도가고 옷도사주고 좋은지갑도사주고...남자는 좋은지갑을들고다녀야 좋은직장을 다닌다? 그런말이생각이나서 사준것입니다 근데저는 하나도아깝지않앗ㅇㅓ요 제돈쓴것보다 그사람돈쓰는게 더아깝다고느꼇으니까요 둘중에 차가잇다면 아직은 제가잇는게더낳을것같아서 저도운전면허 바로따서바로차도사버렷어요 근데그사람은그것또한 자존싱이많이상햇나바요 전그냥 다른철없는여자들 처럼 차사라고그런말하고 싶지않앗을뿐인데요 그사람의 사정을 잘아니까요 전늘미래를 바왓고 그사람은 늘현재만 밧던것같습니다 물론제가다잘햇다고는할수없어요 짜증도많이내고 화도늘고 그사람이 다받아주니까 점점더심해진것같아요 돈많고 말잘듣는사람만나라고 햇으니... 헤어진지 이제3달째...그사람은 2달만에다른연인이생겻어요 외로움을잘타는사람이라 공백기가 길지않을거라 생각은햇는데 이렇게빨리생길줄은 몰랏네요.. 카드빚도없으니 차도사고 그여자매일데리러가더군요 이럴줄아랏으면 그냥 제가차사지말고 그사람보고사라고할껄.. 이런생각도드네요 저는아직 많이힘듭니다 잊고싶어도 그러지못하고잇고 계속기다릴생각이에요 그냥기다리는거말구 무언가 하면서기다리고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욕을하신다거나 이런댓글은 저안그래도지금 상처받앗는데 사절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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