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부모님이혼 하시고 저희아빠 택시하시는 데 그 택시 빼고 집,엄마차 전부 엄마한테 넘어갔습니다. 이혼사유는 엄마가 사이비종교를 믿고 저희를 학대해서였고요. 유일하게 막내는 아끼는 엄마라 막내 데려가서 자기가 키울테니 집주라길래 아빠가 알겠다하셨었는 데 막상 마지막에는 못 키우겠다 하시더라구요. 아빠는 막판에 어쩔 수 없이 아빠가 언니둘과 저, 동생을 키우는 거로해서 이혼하셨는 데 이번에 집이랑 차 팔고 다른지역 가신다길래 제가 거의 2년만에 전화해서 집 팔면 아빠한테 5000은 줘야되는 거 아니냐 하니까 자기가 이제까지 고생해서 받는 집인데 왜 너가 뭐라그러냐하시더라구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