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아들
처음 어린이집 다니고 처음사귄 친구가
이빨자국이 선명하게 멍이들 정도로 물었음
처음있는 일이라 어찌 대처해야할지 몰랐고
또 물리진않을까 상처받진않을까 배우진않을까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어 찾아보는중
나만 이해가 안되는건가...내생각이 잘못된건가 싶어
다른사람들 의견도 궁금했음
저런것들이 맘충임. 아이가 물수는있다 칩시다. 그런아이는 아직 공동체 생활을 할준비가 안된겁니다. 공동체란 그 크기가 작건크건 나이가 많건적던 남에게 피해를 주지말아야만 가능한건데 무는아이케어는 전적으로 가정에서 해야하고 훈육으로 고치던 나이먹어고치던 다 고친후에 공동체에 합류해야하는건데...얼마나 이기적이면 저 ㅈㄹ들을떠는지 이해가안감. 아이 공격성하나 케어못하면 가정교육 어떻게시킬려고? 너무 추잡하고 이기적이고 몰상식함
베플ㅇㅇㅇ|2017.05.13 13:03
에라 이 미친것들. 유치원에서 물려서 십대가 되었는데도 그 흉 가지고사는 자식둔 부모맘을 저년들이 알까요? 그 무는애. 우리애만 문거 아니에요. 허구헌날 지 맘대로 안되면 아무나 무는애였어요. 무는애들은 무는애들 전용유치원 만들어서 지들끼리 물고물렸으면 좋겠다는게 제 소망입니다. 차라리 물리면 좋겠다고요? 솔직히요. 니가 니자식이 친구 물때마다 너도 니자식 제대로 물어서 물리는게 얼마나 아픈지 몸으로 가르쳐주면 걔 3일이면 고쳐질거라고 소리소리 지르고싶어요.
베플귤e|2017.05.13 09:54
뭔 개소리를 저렇게 해놨지.. 차라지 물려오면 좋겠다고? 무는 애라면 엄마도 물려 봤을텐데? 애들은 적당히가 없어서 이 자국이 날 정도로, 심하면 멍이 들 정도로 무는데 과연 자기 자식 몸에 그런 이 자국 나서 좋아할 엄마가 몇이나 있지?? 남의 자식 물었으면 죄인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