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보고싶지않은데 누가 자꾸 알몸을 보여줍니다.
저에겐 20대 후반 오빠가 있습니다.
씻고나서 항상 다벗고 나옵니다.
저랑 마주친적도 여러번인데 항상 벗고 나옵니다.
저랑 마주치면 창피하다고 생각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벗고 나옵니다.
어린애들도 아니고 성인인데 조심하는게 맞지않나요?
가족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어려운게 집에
손님이 와도 그럽니다. 손님이 남자든 여자든..
속옷을 화장실 안에 두면 습기차니까 싫어서 그런가라고
생각하기도 어려운게 수건은 화장실 안에 있는걸 사용합
니다. 다른 가족들이 좀 입고나오라고 하는데도 여전히
바뀌지 않습니다. 남자 형제들은 보통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