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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사랑하는 두 아이의 엄마

랸맘 |2017.05.15 09:48
조회 48,394 |추천 126
안녕하세요
다시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요리한 사진들 다시 들고왔어요! 모바일이라서 이어쓰기가 되지 않아 지난 판들은 링크 올립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http://m.pann.nate.com/talk/336655629
http://m.pann.nate.com/talk/336469265
http://m.pann.nate.com/talk/336095310




냉장실 냉동실 다 탈탈 털어 만든 돼지 불고기 한상. 요리는 즐겁지만 장보기는 너무 귀찮네요 ㅠㅠ 아이 둘 셋씩 데리고 장 보시는 어머님들 너무 존경스러워요



샤브샤브 전골. 육수와 재료만 있으면 만들수 있어 저희 집 단골 메뉴에요. 육수는 대량생산해 냉동실에 따로 따로 얼려두는 편이구요~~





이것 역시 샤브샤브 한상. 이날은 장본 다음날이라 재료가 조금 더 푸짐하네요 ~




새우 로제 파스타. 집에 남아있는 재료들로 시도해봤는데 저 페페델레 라는 파스타와 (넓적한 면이에요) 크림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딜을 넣어 상큼한 맛이 더해져 느끼하지 않았던거같아요.



된장찌개와 고등어 구이. 이것 역시 저희집 단골 메뉴랍니다. 밥에 비벼먹으면 이것만큼 맛있는 메뉴도 없는거같아요.



메밀국수를 미소된장, 레몬즙, 생강, 올리브유, 식초, 꿀이 들어간 드레싱에 비비고, 위에는 토마토, 표고, 당근, 두부, 삶은계란을 올려줬어요. 매번 쯔유로 된 소바만 먹다가 잡지에 나온 레시피를 보고 응용해봤는데 맛도 모양도 좋았어요!



저희 딸이 치킨 다음으로 좋아하는 피자. 밀대로 도우 밀을때 가장 행복해 하는 딸 때문에 계속 만들게 되네요.




원래는 윤식당 따라서 불고기 누들을 하고싶었는데, 메인이 고기요리여서 그냥 야채만 넣은, 잡채도 아닌, 당면볶음과 꽈리고추를 넣은 목살구이,가지찜이에요. 아이들이 있어 여러가지 반찬 하는 날이 몇 안돼지만 이날은 전날 고기를 재어두어 다행이? 무사히 요리를 마쳤네요 ㅎㅎ



따님이 엄마보다 더 좋아한다는 치킨과 감자튀김. 그리고 어른들을 위한 양파 튀김



어제 비가와 맥주 한잔과 같이 먹은 닭꼬치




육식주의자 저희들이 좋아하는 등심스테이크!



남긴 스테이크로 만든 파스타


12장밖에 못 올려서 아쉽지만 다음에 또 올게요! 항상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식비 많이 들겠다 하시는 분들 종종 보이시던데, 저희는 외국에 살아서 외식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요. 그래서 나가서 먹을바엔 집에서 먹자, 근데 먹고싶은건 먹자 라는 신념으로 ㅎㅎ 외식에 투자하는 돈을 식비로 쓰고있습니다. 보시기 불편하신 분들은 사과 드려요.

사진 출처는 저의 인스타 the_rnchef 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추천수126
반대수8
베플ㄹㅡㄹ|2017.05.16 13:29
보여주기식이라는데 저렇게 해놓고 사진찍고 다시 흐뜨려놓는것도 아니고.. 예쁘게차려놓고 먹으면 더 맛있을텐데 왜 뭐라그러는거지
베플27|2017.05.16 11:50
요리판 안그랬는데 왜 최근들어 여러명이 몰려와서 작정하고 악플 다는거같지? 이 글에도 벌써 몇개 보이네 글쓴이분 착해보이시는데 상처받을까 걱정됨ㅋㅋㅋㅋ맛있어보이고 좋아보이기만 하는데 왜 찌질하게 악플달고들 있니 정신병자들아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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