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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정많다는건 구라임

ㅇㅇ |2017.05.15 18:33
조회 438 |추천 6
약소국의 특징은 강대국사람을보면 굽신거리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가장 많이 보이는 특징은 외국인들한테 인정받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다보니 보이는거에 온갖신경을 다쓰는거라..그들 비위맞춰줄려고 사대주의 정신으로 굽신굽신 
외국인한테 온갖 혜택이라는 혜택은 다주면서 정작 자기네 국민은 소홀하게 대하고 
대사관 찾아가면 어떻게 오셨어요 이딴소리나 지껄이고 도움요청하면 얄짤없이 현지 법원쪽 찾아서 알아보라는 앵무새 답변이나 쳐하는 새키들이 
정작
입국심사에 탈락한 외국인 노동자 부인이랑 딸을 인도적 차원에서 국내 체류허가를 내주는 공무원 보면서 기가차더라..
내국인한테는 얄짤없는 새키가 방송카메라 들이되니까 천사로 돌변해 ㅋ 
평소에는 키로수 초과했다고 얄짤없이 압류통보하는 새키가 그럴땐 인도적으로 돌변한다는거에 대해서 경악금치 못했다.

결론은 외국인들 눈에 비칠때만 정많은 민족으로 포장을하고 방송앞에서는 마치 착한척 고결한척 보이는거에 집중하는게 바로 한국인이더라 이말임.. 
가끔가다 방송보면 시장상인들의 온정 하면서 방송 내보내는데..
그아래에서 직접 일해본적있으면 그런말이 안나와 가락시장 사장새키들 심뽀가 얼마나 드러운지 모르지?????
수산시장 사장새키들이 얼마나 교활한지 모르지???????
그런데 꼭 방송앞에서는 그사람들은 천사로 돌변하고 방송에서는 시장상인들의 온정이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내보내.. 
난 한국인의 정이라는 허구성에 대해서 진절머리가 난다.
그리고 또한가지 정하면 생각나는데가 바로 시골임..
시골놈들 얼마나 드러운지 아냐???????
농사꾼이 농사꾼이 아니다.
가끔은 밀렵꾼 (농번기 끝나면 잽싸게 산에다 올무설치해서 짐승죽인다.)
가끔은 땅꾼..
투기꾼은 부업(옆집 땅 싸게 내놓나 안내놓나 그것만 관심가져 혹은 사기칠수있나없나 자기네집 땅도 아닌데 자기네 땅 옆이라고 박박우기면서 길을 쳐막질않나..그러면서 싸게 자기한테 우리땅을 팔라고 ㅈㄹ을 하다 안되니까 시골에서 키우던 울 강아지들한테 청산가리 묻힌 멸치줘서 다죽게 만들었지 그쓰레기같은 새키가..)

시골 영세업체 사장들 특징중 하나가 외노자들 월급떼먹는건 기본스킬중 하나
혼자사는 여자한테 나이많은 새키가 스토커짓 하다가 결국 여자가 다른도시로 이사를 가질 않나..
이거이외에도 시골에서 보지 못한 모든걸 다봤는데..
온정같은건 진심 없더라..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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