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는얘기

성명오 |2017.05.15 22:27
조회 42 |추천 0
이주전 청소업체에 일을갔는데
지금까지 돈을못받았네요
준다준다면서
70다되신분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생했는데
대구청소미남
엄마뻘되신분이네요
나중 몇배로 당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