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헌신적인여자였고 최고였던 여자

|2017.05.16 15:43
조회 13,499 |추천 25
얼굴도 말도안되게 이쁘고 착하고 인내심깊고 배려심깊고 가정적이고 성격좋고
남자관계 깨끗하고 정말 잘해주었던 여자였는데 헌신적으로 하지만 밀당을 전혀못했으나 대신 좋고싫음이 확실했던여자인데

상대가 헤어지자했을때 헌신을다했던 여자가 그날 바로 번호바꿔버리고 아예 못찾게끔 확 돌아선다면 기분이어떨가요

후폭풍이나중에 왔다치면요 아예얼굴도못보게끔 흔적조차 없어지고 차단다해놓는다면
추천수25
반대수7
베플|2017.05.17 00:34
잘해주는 여자 당신밖에 모르는 여자 자존심 다 버려가며 맞춰주는 여자 옆에 잇을때 잡으세요 늦게라도 알았으면 진심을 다해 다시한번 다가가세요 그런여자 다시 올것같지만 절대 안와요
베플요굴|2017.05.16 16:13
원래 여자든 남자든 내 마음100을 다하면 후회는 없어요- 내가 할만큼 했는데 상대가 헤어지자고 하면 더더욱 미련이 없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