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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없는분들 안쓰는화장실에서 냄새 안나시나요!?

|2017.05.16 20:42
조회 3,214 |추천 0

 

방탈죄송하지만 이사오고 너무 스트레스라 여기라도 올려봐요ㅠ

 

3월에 이사를해서 지금 집에 들어왔어요

4~5년된 아파트구요. LH지만 분양세대라 저는 전세로 들어왔어요.

 

여기가 11층인데요... 안방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너무 심하게나요..

 

첨에 집보러간게 1월쯤인데 그땐 화장실 문이 계속 열려있어서그런것같기도하고

날씨때문에 그런것같기도하고 크게 못느꼈거든요. (집주인이 이미 집비우고 나간상태인 빈집을봤었어요)

 

 

근데 요새 날더워지면서 냄새가 점점 심해져서 미치겠어요..

 

저희는 아이가없어서 거실화장실만쓰고 안방화장실을 아예 안쓰거든요.

이사할때 청소한번 부르고 그 후로는 안방화장실에서는 가끔 볼일만볼뿐

물한번 튼적이없어요.. 근데 이게 문제일까요?

너무 물을 안써서 물 고인내가 나는걸까요?

 

근데 그렇다고생각하기엔.. 저희 부부 전에살던집도 4년살았고

더 오래된아파트 6층이었는데 그때도 안방화장실 물 안틀고살았는데 냄새가 안났거든요.

 

 

둘이 맞벌이라 주간에 집에 사람이없는데

화장실문을 열어두면 바로 앞 화장대에서 냄새가 너무 심하구요..

퇴근해서는 문닫고 계속 환풍기트는데 집에 사람없을땐 그것도 위험하다고해서 쉽지않구요..

평소엔 문 닫아두는데 문 열때마다 진짜 머리가아플정도에요ㅠㅠ

딱 그냥 하수구냄새에요...ㅠㅠ

 

하수구냄새가 몸에 안좋다는데 방법없을까요..

11층인데 하수구냄새라니..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되나요? 아님 방법없을까요

 

바닥에 배수구? 는 한번 열어봤었는데 중간 가림막같은거없이 뻥 뚫려있더라구요.

그래서 안쪽봤는데 처음본거긴한데 별 이상못느꼈거든요..ㅠㅠ

그 가림막은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받아서 끼워둔상태에요ㅠㅠ

 

혹시몰라서 바디워시 엄청짠다음에 물 한동안 흘려보기도했는데

이내 다시 냄새 올라오더라구요ㅠㅠ

해결해보신분있나요

여름이두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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