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분노를 인내할 수 없어서 여기저기를 통해 안타까운 사연으로 공감 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어 여기저기 글 써 내려가는 건 알겠는데 한마디만 할게 작작 좀 하자
여성이 살기 좋고 대우받는 시대가 진작에 왔고 여성 인권은 급격하게 성장 중이다 오히려 남자들이 차별에 놓일 상황이 많다는 걸 여자들은 모르는 듯
타인에게 맞아본 경험 여성들은 비일비재하냐?
남성들은 군기 잡는 목적으로 군대 대학 선배 운동부 회사 등등 선배한테 빠따로 맞아본 적 있고 귀싸대기 맞아본 적 있다
여성들은 공주처럼 평안하게 자라야 하니까 무시당하는 행동 당하는 거 못 참겠지 근데 타인을 배려하지 못하는 여성은 많은데 공주처럼 살고 싶어 하는 마인드는 참 많은 게 한심
누가 왕자 공주처럼 평온하게 평안하게 대우받으면서 살기 싫겠냐?
제발 대우받고 싶으면 스스로 먼저 무언가를 하려 하고 타인을 먼저 생각 좀 해라
그저 자신만 잘 살고 싶어서 낑낑거리는 거 보면 극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