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라 나중에 연락한번할라했었다 라는
마지막 너의 말을 듣고
나이렇게 매일 기다린다
너 나한테 왜그랬어?
마지막에 왜그렇게 차가웠었어?
넌 내생각 하기나할까
나도 참 웃긴게
사귀지도 않았는데
아직까지도 니생각에 잠겨서
허우적대는 나를 보니 진짜 비참한데
그만해야하는데
매일다짐하고 또 다짐하는데
나도모르게 폰만쥐고있고
혼자 망상에 빠져서
상상하는 내모습
정말 비참하다
나한테 왜그랬고
왜 떠나가야만 했는지
내가왜 아직도 니가 보고싶어
잠도못자고 이러고있는게
너무 싫다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