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2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제가 원래 네이트판은 보기만하지 실제로 쓴적은 한번도 없는데 이번기회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자하여 이 글을씁니다.
요즘 시대에 데이트폭력이 엄청 급증하신거 아시죠?뉴스에서 많이 보셨을겁니다.
하지만 청소년 데이트폭력은 잘 언급되지 않은걸로 보여 실제로 지금 데이트 폭력을 당하고 있는 제가 제경험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작년 2016년 11월쯤에 저는 제 아는 남사친을 통해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엄청 착했어요.물론 걔는 담배를 피고 오토바이를 타는애지만 저도 담배를 피고 술과담배를 한다고 해서 인성이 나쁜아이라고 생각하지않았기 때문에 저는 대수롭지않게 지금의 남자친구와 교제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쓰레기같은 버릇이있는데 저는 남자를 빨리 질려하는 성격이여서 남자와 교제를 할때 다른남자와 연락을 하거나 만나는 그런 습관이 배여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남친과 교제할때도 저는 바람을 폈었습니다.근데 걔친구들에게 들켜버려서 그냥 저도 남친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너는 남친이 뭐라하거나 엄청욕을할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니가원래 그런애였으니까 이번한번만 이해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게무슨일이지 나를 안좋아하는건가?안좋아하면 헤어지면 되지 이게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마냥 고맙다며 그친구와 계속 교제를 이어왔습니다.
사실 그친구가 바람한것을 봐준뒤로 한번더 그 바람핀오빠와 만났었는데 다시 남자친구에게 걸렸습니다.그 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저는 그때서야 그친구의 소중을 깨닫고 다시는 그오빠와 연락을 하지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이때가 제 인생이 망한 __점입니다.
저는 남친에게 바람핀것을 들킨뒤로 남자친구이외에 다른친구들과 연락을 잘하지도 않았고 가족들에게도 소홀한채 남자친구만 만나고다녔습니다.그때는 마냥 남자친구가 좋으니까 제가 자발적으로 친구들에게 연락안한것이고 걔만 만난거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관계가 오래 지속할수록 남친의 태도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였습니다.제가 바람핀이후로 남친은 그냥 그오빠와만 연락을 끊으라고 하였는데 점점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남사친들과 페북에서 소통하는것을 뭐라고 하였습니다.연락은 하지않구요 그냥 페북에서만요
어쨋든 처음에는 그것이 짜증나였지만 남친이 싫어한다고 하여서 페북에서 남사친들과 소통하는것을 하지않았습니다.그러다가 남사친들이 제 페북에 댓글을 달길래 저도 댓글을 달았을 뿐인데 남친이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그때 그당시에 저는 남친을 미치도록 좋아하고있었습니다.
그런저에게 남친의 이별통보는 진짜 죽을것같았습니다.그때 저는 남친에게 전화1시간동안 잡았고 남친은 잡히지않았습니다.그리고나서 남친이 서로 증사를 교환하자고 하여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그당시에 저희는 서로의 증사를 교환하여서 이제 헤어지니까 증사를 달라고 만나자는 거였습니다.남친을 만나고 서로의 증사를 교환했습니다.근데 그때남친얼굴을 보니 너무 잡고싶어서 남친에게 매달리며 남자친추를 다끊겠다느니 이제앞으로 잘할께라느니 일단 잡기위한 말은 다했습니다.
그렇게 울고불고하니 남친은 다음부터 잘해라는 말을 하고 저희는 다시사귀고 그때사이좋게 잘지냈습니다.
근데 그날밤 저녁에 남친과 연락하는데 남친이저에게 페북친추는 언제끊을거냐라고 해맑게 물어왔습니다.저도 기억못한 말인데 그걸 기억해서 저에게 물어본겁니다.그래서 저는 그걸어떻게 다 기억하냐고 물어보니 남친은 그말때문에 잡힌거라고 안지우냐고 저에게 물어왔고 저는 처음에는 거부를 하다가 남친이 자기친구들에게도 자랑했는데 이게뭐냐 왜약속 안지키냐 이런식으로 실망하듯이 말해서 저는 남친을 위해 하는수없이 남자친추를 다끊었습니다.
저 순간에는 저때가 제일 괴로웠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저때가 제일 정상적이게 산거같네요.제가 남자친추를 끊은 뒤로부터 남친이 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심각해졌습니다.
남친과 저는 서로의 가정사얘기를 하였습니다.제가 남친에게 저희엄마가 나에게 낙태할껄이라는 말을 해서 많이힘들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그때 남친은 저에게 위로를 해주었고 저는 그때남친만큼 좋은사람이 없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근데 그얘기를 하고 3일뒤에 저희둘은 크게 싸웠습니다.남친이 화가나자 입에담을 수 없는 욕을 하고 사실그전부터 욕을계속하였지만 이번에는 더심한 욕을 하였습니다.
예전에는 남친이 욕하면 상처받고 되게 ㅂㄷㅂㄷ거렸었는데 하도 욕을 많이먹어서 걔가 웬만하게 심한욕을 해도 꿈쩍안했습니다.제가 자기가 욕한거에 반응없자 그때 갑자기 "야 느금마가 니 낳고싶어서 낳은 줄 아나?"라는 말을 저에게 하였습니다.
그때저는 심하게 충격먹었고 남친을 만나서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남친은 처음에 빌더니 제가 약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갑자기 헤어져준다고 하였고 저는 바보같이 그때 제가 남친에게 다시사귀자고 빌었습니다.그러니까 남친이 알겠다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배경설명이었고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입니다.
그뒤로 남친은 저에게 욕설은 당연하고 날이갈수록 협박이 심해졌습니다.남친과 오래사귈수록 남친이하는 욕설과 철없는 행동과 전 여친에 대한 거짓말에 정이떨어져 남친을 조금 덜 좋아하고있었습니다.
그상태에서 저는 남친에게 많은 이별을 선언했었고 남친은 제가 이별을 선언할때마다 울고빌고 잡았습니다.처음에는 울고 빌었을때는 제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방법으로 잡히지않자 남친은 새벽에 저희집을 찾아와 저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저희집이 복도식이여서 제가창문을 열면 바로복도라서 남친이 새벽에 찾아와서 제얼굴을 볼수가있었습니다.처음에는 마냥 새벽에 걔를 봐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방식은 제가 굳이 이별을 선언할때가 아니더라도 싸울때도 저희집앞을 찾아와서 제방 창문을 열어라고합니다.처음에는 좋았으나 계속이런방식으로 잠을 자지못하여 학교생활에 지장이 가해진 저는 앞으로 저희집앞에 찾아오지말라고 하였고 남친은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버릇은 고쳐지지않고 더욱더 심해졌습니다.남친은 저와 싸울때마다 우리집을 찾아온다고 협박을 하였고 그럴때마다 저는 오지말라고 하였습니다.한번은 제가 잠이 너무와서 걔가 저희집을 찾아온다고 협박을 하였을때 저는 잘테니 우리집은 절대 찾아오지말라는 말을 남기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자고있는데 휴대폰 진동이 울려 눈을 떠보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있었습니다.
전화를 받아보니 남친의 친구였습니다.남친이 저희집창문을 열어달라고 전해달라고 하였답니다.
제가 창문을바라보니 창문에는 사람실루엣이 서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진짜 소름이 돋았었습니다.휴대폰을 보니 전화는 12통이와있었고 남친의 페메를 보니 저희집오는 사진을 라이브로 찍어서 보내왔습니다.
남친이 창문을 열어라고 페메가 왔고 저는 싫다고 돌아가라고 하였습니다.그러자 남친은 창문을 두드렸고 저는 무섭다고 두드리지말라고 답장을 하자 남친은 더 쎄게 창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저는 무서운 마음에 바로 창문을 열었고 서있는 남친에게 미쳤냐고 소리를 질렀고 남친은 진작에 열어주지하고 자기 여기서1시간동안 서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학원을 가야되서 더긴내용은 나중에 쓰도록 하겠습니다.아무도 이글을 안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처럼 청소년 나이때 데이트폭력을 당하는 누군가는 보겠지하고 씁니다.
솔직히 이정도는 약과입니다.저때가 제일 괜찮았던것같네요 나중에 다시쓰겠습니다.
재미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