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세 여자예요
20살되기전 부모님 집에서 나와 자취를 하게되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지금 남친 사귀기 전
20초반때에 전남친이랑 4년정도 사겼습니다
4년동안 저는 자취중이는 거의 반동거를 하였지요
처음에는 좋은점이 무척이나 많아서 같이 있다는것이 좋았는데 갈수록 저에게 사생활이 없어지는겁니다
예를 들자면 동료들이랑 놀다가 집에가면 남친이 먼저와있고 싸워서 정말 보고싶지도 않은데 집에 와있고
전 남친이 하도 속을 썩여서 헤어지고 싶은적도 되게 많았는데 진심으로 헤어지자 그러면 장난인척 또 우리집에 와있고 정말 짜증났습니다. 전 남친은 자기 놀고싶은거 놀면서 연락이 안되면 자기 집에서 잣다고 그러고
제가 복수를 하고싶어 똑같이하면 집에 언제 들어왓나 집에 와 있습니다 마지막엔 헤어지자고 빌고빌고 빌어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현남친을 만났습니다 오늘 만난지 30일 되는날 이고요
처음 사귈때 남친이 자꾸 우리집에 오고싶다는 거예요
저는 전 남친이후로 절대 집에 남자를 들이지말아야 겠다는 마음속으로 다짐을 했거든요
통화를 하면서 자꾸 우리집에 온다기에 제가 만난지 1년되는 날 오게 해주겠다 했는데 그 기간이 자기멋대로 짧아 지면서 1달이 된거예요 그리고 오늘이 그 한달이예요
지금 까지 한달 만나면서 정말 저에게 남부럽지 않게 잘해주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어요 이제 어린 나이도 아니고 미래도 생각하게 되지만 ,
아직 집에 들이고 싶진 않네요ㅠㅠ 자기를 못 믿냐면서 그러고 어떻게 거절할까요.... 자꾸 오겟다고하면 만나는것도 생각 해봐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