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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슬픔 |2017.05.26 12:18
조회 27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친구만나고 집가는 길에 저희집쪽이

개발 안된곳들이 많아요 근데 논밭사이에 일차선

도로가 있어요. 근데 가끔씩 운전하다가 보면

로드킬 당해서 죽은 고양이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동물을 좋아하는입장으로서 항상 마음이 아프고 정말

너무 슬펐어요 근데 어제 친구만나고 집가는길에 일차선

도로에 진입하고 집을가는데 앞차에 치인건지

도로한가운데에 발버둥을 치고 있더라고요 근데 너무

놀라서 저도 모르게 피해서 지나갔어요 근데 가는길에

진짜 너무 놀라고 정말 안쓰러운마음에 병원이라도

데려가야겠다 싶어서 차를 다시 돌려서 갔는데

제가 지나간후 차가 많이 왔는데 또 누가 치고 갔나봐요

그래서 그자리에 죽은거 같더라고요 정말 슬펐어요

눈물도 엄청나고 미안하고 괜히 마음이 엄청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차에 내려서 차에 가디건 있는걸로 고양이를

들어서 풀속에다가 옮겨주고 가디건 덮어주고 왔어요

어제 있었던일인데도 계속 고양이가 아파서 발버둥 친게

생각나면서 정말 미안하고 저때문에 죽은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늘 출근해서도 기분이 매우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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