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즘에 심심할때마다 판을보는데
고양이 이야기들이 많이올라와있어서 ㅠㅠ
저희집 막둥이 토리가 생각나더라구요 ~! ㅎㅎ
4년동안 엄마를..조르고 ~졸라서..드디어!!!!![]()
저희집에 새식구가 들어온지 1달 되었습니다~ㅎㅎ
토리가 처음저희집에 온날이에요~
언니들이랑 떨어져서 와서 그런지
작은목소리로 냥 ..하구 울어서 마음이안좋았는데 ....
금방 이곳 ~
저곳~ 돌아더니
자라는 자기자리 에서는 안자고...쇼파에 자리잡더라구요 ㅋㅋㅋ(잘때가 제일이뻐요)
그리구 반전...엄마 껌딱지![]()
지금은 엄마가..더...좋아한다는..그래서 제가 언니가되고 ...엄마가 엄마가됬어요
할머니 되기 싫다면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먹고 있는데 뒤에서 타타닥!딱딱 소리나서 보니깐
저희집 천장과 첫만남을......
근데..어떻게올라간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뛰어다니는거보면 ...고양이가 아닌거같은 느낌이 (그래도 넘이뻐용
)
잠자리2ㅋㅋㅋ
엄마왈: 곧 날아가게 생깃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카톡으로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짝이 토리 ㅋㅋㅋㅋ잠잘때 보면 너무~편하게 잘자요
정말이제 저희집 적응 다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달밖에 안됬는데 밥도 잘먹구 응아도잘싸구 ㅋㅋㅋㅋ쑥쑥 잘자라줘서 너무 고마워요 ![]()
토리야 앞으로도 이쁘게 잘자라주려무낭 ~
마지막컷 토리엽사~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