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토리냥 식빵이후로 오랜만에 올리네요 ㅎㅎ![]()
사진 올리려고 정리하고있는데
토리 표정이 너무 ㅋㅋ다양하길래 혼자 빵터졌어요
이렇게 여자여자 하게 신상모자(?배포장지)
쓰고 이쁘게 사진도 찍었는데
10월 긴 연휴때 맞춰서 중성화 수술했어요 ..
의사선생님이 토리는 그래도 순둥이라고 고집 부리다가 바로 체념했다고 하네요
수술하는데 진행하는데 어려움없이 잘했다고
ㅠㅠ수술당일 비틀거리며ㅠ잘움직이질 못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줬어요ㅠ맘찢![]()
초보 집사라....잘몰랐는데..
냥이들의 회복력은 대단하더라구요 하루만에 멀쩡해진모습보고 ㅋㅋ
놀랬어요 그래도 몇일은 조심조심 하더라구요
너의 속살은 참 분홍분홍 하구낭..![]()
(넥카라도 편한걸로 봐꿔줬어요~)ㅎㅎ처음에 어색해하더니
넥카라와 한몸이.....
(손은 왜그러고 자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희 다 낳아갈쯤
집에서 뭐만먹으면 저렇게 자기나름 불쌍한 표정인데 ㅋㅋㅋㅋㅋ
저희는 너무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ㅋㅋㅋ저희 간식먹을때 옆에 토리간식 따로줘요 ㅋㅋㅋ![]()
짜잔 ~ 넥카라 빼니깐 ㅋㅋ편했는지
슬라임이 됬네요
쇼파에 찰싹!ㅋㅋㅋ
띵글띵글~~
(저렇게 눈이 커지면 너무 귀엽고 이쁜데....
곧..달려든다는 사실..)
사람구경좋아하고
숨는거 좋아하구
숨을때마다 (다보이지만..)
(토리 어디이~찌? 말하면서 찾는척하면 )
이렇게 빼꼼 ㅎㅎ 쳐다보고 다시숨어요 ㅎㅎㅎ
이건친구가 찍어준사진이에요 ㅎㅎ
저보다..사진을 더 잘찍어요..
토리 핑꾸코 ㅎㅎ
메롱 ~ 포착!
옆모습이 사랑스럽군요 ![]()
ㅎㅎ오랜만에 많이올렸네요
더 커가는모습 이쁘게 담아서 올릴께요 ~
그럼!
안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