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토리자랑하러 몇번 왔다가
2월10일에 대전에서 데리고온
우리 둘째 모리(2달된 여아랍니당) 소개하러 왔습니다 ㅎㅎ
모리이름은 남동생이 지어줬어요 ㅎㅎ
동생 : 토리모리 어때?
나 :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같은데 ㅋㅋ
모리가 ㅋㅋㅋㅋ먼치킨 믹스여서 짭퉁이라며 ㅋㅋ토리모리
뜻이 마음에 안들었지만 모리가 이쁜거같아서 모리라고 정했어요 ㅎㅎ
토리가 계속 혼자 있다가
새로운 냥이를 데리고오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혼자보단 둘이 덜외로울꺼같은 느낌에 ㅎㅎ
저희집 대빵한태 허락맞구 ㅎㅎ
데리고 왔습니당 ㅎㅎ
(사진순서대로 올리려고 지웠다 붙였다 하나씩 하고있는데 너무힘들어서..그냥올릴께요 )
합사가 잘될까 걱정반 기대감반 했었는데
토리가 너무 순둥순둥하고 겁도 많아서 일주일정도 지나니깐 잘지내더라구요 ㅠㅠ
처음에 진짜 걱정 많이했어요 ![]()
언니자리 다 탐내는 ㅋㅋㅋㅋ
모리는 몇일 지나서부터 언니 뒤만 졸졸 따라 다녔어요 ㅋㅋ
아직 어려서 호기심도 많고 장난도 많이치고 이곳저곳 활보하면서 다니다가 토리한태 한대씩
뚜까 맞죠 ㅋㅋ
움직이는건 동영상으로 많이남겨서 ㅠㅠ사진은 몇개 없네요
(애기라서 자는사진이 더많...ㅋㅋㅋ)
자는모습도 너무 이쁜거 ~ ㅎㅎ
이건 합사 3일 됬을때 사진인데 ㅋㅋㅋㅋ
모리를 집에 데리고 왔을때 거실에 내려놨는데
토리가 2틀동안 엄마방에서 안나왔거든요 ![]()
ㅋㅋ근데 3일이 지나도 모리가 계속있으니깐 ㅋㅋㅋㅋㅋ
토리 표정이 ( 너 아직도 집에 안갔냐..)
이런표정이였어요 ㅋㅋㅋㅋㅋ
치고박고 싸우면서 친해지는거죠 ㅎㅎ
토리언니 깡패 포스 ![]()
다 드루와 !
지금은 같이 캣타워에서 잠도잘자고 잘지내요 ㅎㅎ
모리가 언니 껌딱지라서 졸졸졸졸 ㅎㅎ 언니만 쫒아다녀요
잠잘때 항상 얼굴을 어디에 걸치고 자는데..저러다가 한번 떨어졌어요 ㅋㅋㅋ
그뒤로는 얼굴을 살짝 밀어서 안에 넣어줘요
저렇게 자는데 얼굴이 너무궁금해서 밑에서 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관 ㅋㅋㅋㅋㅋㅋ
침떨어 진다 이자식아 ㅋㅋㅋㅋㅋ
순서가 뒤죽박죽 이네요 ㅋㅋㅋㅋ
이건 모리 처음온날 사진이에요 ㅎㅎ
우리집 대빵은 이자식이 낮설다면서 ㅎㅎ
저보다 대빵이 더많이 찍었어요 ㅎㅎㅎㅎ(이것두 대빵이찍은사진들)
![]()
토리만 있을땐 토리가 많이 큰건지 잘못느꼈는데 ....
너무 작은 모리가와서
모리 만지다가 토리만지니깐 ㅠㅠㅠㅠ
토리가 얼만큼 컷는지 확 !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처음에 데리고올때 진짜 너무 작아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크기 비교샷~)
모리사진만 많이올린거같아서 토리 원컷 투척!
똘망똘망 이쁘니 ![]()
ㅋㅋㅋㅋ마지막은 항상 엽사쥬 ㅋㅋㅋㅋ![]()
잘자다가 이렇게 눈뜨는데 닮은거같아서 ㅋㅋㅋ같이올려요 ㅋㅋ
앞으로 토리모리 자라는 모습 한번씩 올리러 올께요 ^^~~
글봐주셔서 감사합니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