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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좀 위로해주세요

ㅇㅇ |2017.05.31 20:04
조회 48 |추천 0
요즘 동생이 사춘기인지 맨날 짜증내고 운단 말이야
아까도 울어서 엄마가 달래주고 그러는데 내가 동생 안 달래주었다고 물컵에 있는 물 나 한테 던지면서 니 눈깔 빼서 개한테 쳐먹여버린다 좋은 거 보고 아픈 사람있으면도와주고 힘든사람있으면 안아주라고 눈이 있는거지 니 눈깔은 장식이가 씨ㅣ발ㅣ년아 내가 너를 낳는게 아닌데 지금 엄청 후회하거든 그냥 나가죽어라 꼴도보기싫으니까 이러드라 학교끝나고 집들어올때가 나는 제일 무서워 집에 들어오기 전까지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엄마 오늘 기분어떨가 제발 동생이 엄마한테 짜증 않 내고 잘 넘어가야하는데 진짜 너무힘들어 더 이상 못 견디겠어 제발 누가 나좀 위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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