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나라에서 이런 미친상황까지 왔는데 기사하나 안나오는게 말이되나요?
사진은 저희엄마 허벅지에 든 멍이구요. 동영상은 상인들이 나와서 잘랐지만 소화기 뿌린 직후입니다.
저희어머니는 일원동 소재 공무원연금매장에서 15년간 일을 하셨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무원연금관리가 땅을 매각해 매장 앞에서 시위하는데 5월 30일 새벽에
용역 300명을 불러 매장안에서 버티고 있는 여자 상인들을 향해 소화기를 뿌리고
차밑에 드러누워있는 속옷만 입고 있는 여자분들을 잡아다 끌고 남자들도 내동댕이 치고
피나고 멍들고 긁히고 지금 너무화나 증거를 이거밖에 못올리지만 더 많습니다.
피흘리고 탈진한사람들 앞에서 위협하고 쌍욕하고 잡아다 던지고 이게 지금 나라에서 할 짓 입니까?
소화기 일부러 계속 사람들 향해서 뿌리고 소화기맞고 기절하고 싶지않으면 나와라 이딴행동이나하고
이게 정녕 나라입니까?
저희어머니 끌려다니고 밀침 당하셔서 허벅지 팔뚝 멍들고 쇠에 긁히고
저희어머니는 기본이고 피나시는 분들도 계셨고 쓰러지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경찰도 있었지만 경찰몰래 소화기를 뿌리는게 나라의 지시입니까?
제발 올려주세요. 저희어머니와 상가상인들 한번만 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