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들 짝사랑해봣나요

ㅇㅂㅇ |2017.06.02 23:22
조회 130 |추천 0

전 1년 전부터 좋아하는 여자가 잇어요 키도 작고 예뻐서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연락을 계속 햇죠 그래서 거의 맨날 문자를 햇습니다 그애도 저한테 호감이 있는줄 알앗어요 어느날 연락을 그만하재요 왜 그러냐 하니까 제가 옛날에 한 발언 때문이엇더군요 이애를 좋아하던 다른친구에게 제가 왜 그런애를 좋아하냐고 그랫던게.. 진짜 너무후회 스럽습니다 그애는 연락을 그만 하자고 햇지만 제가 억지로.. 일주일 정도를 버틴것같네요 완전히 끈ㄹ고 몇달을 보냇어요 계속 좋아햇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때가 제일 고통스러웟어요 기껏해야 설날 크리스마스날 안부인사 정도.. 그래도 해준게 꽤 많은데 1월 어느날이 제생일 이거든오 생일축하 정돈 올줄알았는데.. 제가 학생이거든요 그냥 계속 계속 기다렸어요 마음이 무뎌질때까지 그애를 안보면 무뎌질것만도 같은데 학교에서 매일 만나니까 갈수록 미워지지는 않고 좋아지기만 해요.. 화이트데이땐 그애랑 친한친구에게 젤리랑 몇봉 사서 그애에게 보냈어요 아직도 제가 준줄은 모를 걸요 ㅎㅎ 이렇게 살다가 그냥 전화로 무작정 고백했어요 나 니가 정말 좋다고.. 정말 잘해줄테니까 나랑 사귀자고.. 결과는 차엿죠 그날기분이 너무 허무했어요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이안섰어요 생각으로는 너무힘드니까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는데 어느샌가 걔가 자릴 잡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방법을 시더 해봣어요 어떤 글을 봤는데 제 정도 되면 집착이라더군요 그글 보고 충격먹어서 마음이 가셧어요 그런데도 걔가 너무 착하고 잘대해주니까.. 제가너무 착각하는것같아요 글을 폰으로 쓰느라 정리가 안됫네요 죄송해요.. 그애가 너무좋은데 그애는 절 안좋아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