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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살 애주가의 요리 4

ㅎㅎ |2017.06.03 13:29
조회 26,495 |추천 50
급 언급해서 죄송해요
말주변이 없어서..ㅎㅎㅎㅎ
수정할게요




안녕하세용 룰룰~~~!!!!

주말인데 날씨는 꿀이고..

약속없는 집순이는
쇼파위에서 핸드폰 만지작 만지작..

요즘 친구들이 집에 자주 찾아와서 요리사진이 많아졌더라구요..

부족한 요리실력에 사진실력이지만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으니 그런의미로
또다시 한번 사진 올려요..헤헿헤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는 가지매니아에요..
가지 땡겨서 가지탕수랑 가지덮밥..?



반찬 없을 때 술안주 없을 때 냉동실에 있는 앞다리살 꺼내서 초스피트로 휘릭휘릭~~!
당면은 아직도 양 조절이 힘들다는..




마트갔는데 돼지안심 세일하길래 사와서 만든 탕수육.



집에서 간단하게 소주한잔 하는데
안주가 떨어져서 만든 고추김치전이에용.



친구 딸내미들 집들이 왔을 때 냉장고 탈탈 털어서 만든 점심상..


기름진게 땡기는 날 라이스 크로켓 만들어서 기름충전!


나들이 갈때 싼 도시락!


여름엔 냉면이쥬~~~~
양념장 새로 만들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색다른 냉면..



친구의 김치찜 요청에 목살 사와서 김치찜 해줬네요.


계란말이 안에 뭐를 넣어볼까..
하다가 생각난 만두소..
만두 계란말이..?

추천수50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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