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1살 평범한 한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7년간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1살 차이로 둘다 이제는 결혼 할 결혼 정령기가 다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학생떄 만나 지금까지 연애를 하며 지냈습니다. 저는 28살에 취직해서 일을 하다 일을그만두고 바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영업직이여서 그쪽 방면으로 매장을 운영하게되었죠... (현재 수입은 많지는 안지만 대기업 신입사원 연봉 *2 정도는 됩니다)
여자친구는 어학연수 및 자격증 준비 및 취업준비로 힘들어하다 공무원 준비를 다시 시작해여 29살에 공무원합격을 헀습니다.
지방직 공무원이 되었죠. 출퇴근은 가능하지만 차가없으면 출퇴근이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이지역은 제가 추천을 해서 합격을 하였죠.그것도 ... 첫시험 6개월만에.)
그 책임감에 합격했다는 소식듣고 바로 생일 선물로 신차로 한대 사줬죠... 현대차도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준중형이 차값+취등록세 +보험 +기타 부대비용 ) 까지 2500만원이 넘게 들더군요...
저는 결혼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3년간 직장생활 및 장사를 하면서 열심히 돈을 모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결혼생각은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술자리에가든 친구를만나서 놀던 여자친구에게 카톡이나 전화가오면 바로바로 연락하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연락하는것을 그닥 챙기지 않는 성격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디가면간다고 연락오고집에들어가면 간다고 연락이 항상 왔습니다.
하지만 취업 후 너무 변했습니다.
동기모임 회식 이런거 하던 말던 저는 상관없습니다.
연락이안되는 문제로 한번 심하게 싸우고 헤어지자고 말해서 한달가량 보지도 않고 연락도 하지않았습니다. 너무 힘들어 다시 제가 찾아가게 되더군요.
그 후 만난지 얼마 안되 카톡이와서 확인을 해봤더니 다른남자에게 고백까지 받고 선물까지받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정말 그 짦은 시간만에 이렇게 변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때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같은일을하고 말이 잘통하는 남자라서 혹 해서 연락을 계속하였다고...
그래서 이해를 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하지만 또 시작이되더군요... 동기랑 연락하는것도 좋고 모든게 좋습니다.
얼마전 2박3일 해외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해외여행 가있는 기간동안 한 남자 분이랑 계속 카톡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데이트하는 시간 내내 휴대폰만 보더군요... 또 그분과 연락을 하더군요...
동기랑 연락하고 지내고 이성과 친하게 지내는것에대해서는 불만이없습니다.
하지만 저랑 데이트할떄까지 그렇게 연락을해야하는지... 퇴근 후 전화도 항상 통화중입니다.
운전해서 30분이상 걸리는 거리를... 항상 통화중으로 다닙니다....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글을 적게 되었네요.. 그리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냥 ... 연락에 집착하고 그러는게 싫다네요.. 자기는 그냥 동기라고... 그리고 차값이랑 다정리 해준다고하더군요...
그리고 항상 동기 및 직장 사람들에게 저의 존재는 없는사람입니다. 남자친구있냐는 말에 항상 업삳고 대답하고다닌다고 본인입으로 말을 하더군요....^^ 물론 입사하고 바로 그것이 시작되었죠 ㅋㅋ
자기자신은 20대 공부만해서 너무 놀아보고싶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를 만나는동안 고등학교때 친구들만 만나면 나이트는 물론 클럽 ....
자주는아니지만 항상 다녔습니다.
공부만할때 스트레스 받을까봐 나름 신경써서 제주도 보라카이 기타지역... 여행 정말 남부럽지않게 럭셔리하게 다녔습니다... 팬션 보다는 제주 K호텔 H 호텔 등 열심히 벌어서 다녔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냥 그사람에게는 당연한거였나봐요..
주변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넌 병x 호구라고...
이제는 놓아주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맞는걸 알면서도.. 계속 이러는게 바보같네요...
물론 이글도 제입장일수도 있습니다... 글을 어떻게 적어야될지 .. 타자로 적으니 ..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 모르겠네요........
문제점
1. 취직하고 여자가 바뀜
2. 직장사람들은 여자친구가 혼자인줄암
3. 무조건 자기만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자친구 ( 연락을 집착적으로한다나..)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니가 다른동기들 단톡방이든 친구들이든 연락하는만큼 한번 해준적 있냐고... 그러니 한숨만쉬고 그러면 안맞는거니깐 이야기그만하랍니다.
4. 그냥 헤어지고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