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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숙피커 |2017.06.04 22:30
조회 6,895 |추천 0
20살 남자 입니다.
제가 자위할 때 새로운 것을 찾다가
문득 여자들 팬티가 생각 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 난것이 여동생 팬티에요
세탁기에 던져놓은 여동생 팬티로 자위를 했는데
너무 쾌감이 좋더라구요
여동생 팬티 냄새 맡으면서
여동생 팬티로 제 거길 감싸고 흔드는데
평소보다 2배는 넘게 싼거 같아요
물론 처음엔 이럴 생각이 없었는데
한번 시작하고 나니 멈 출 수가 없더라구요
가끔은 여동생방에 들어가서 새 팬티에 제 정액 싼적두 있구요
여동생 부츠에도 싸고, 여동생 베게, 이불에도 싼적 있어요
그리고 그 이불에서 자는 동생보며 또 자위하고
부츠신고 나가는 모습보며 또 자위하고......
왠수같은 여동생이었는데.....
이젠 제 자위의 대상이 되버렸네요
멈출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지금도 여동생 입던 팬티에 한가득싸고
현자타임와서 또 꼴리기 전에 글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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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이게 정신병인가요??
저 같은 사람들 없나요??
자기 누나 속옷으로 자위 한다는 애들은 다 거짓말인가요??
제가 하는 짓이 근친상간은 아니잖아요.....
정신과 진료 받으라는 답변자님들 때문에
제가 정말 비정상인가 고민도 많이 했어요
앞으로 계속 쭉 해도 괜찮겠죠?
맨날 툭툭 대고 틈만나면 싸웠던 동생인데
이젠 안싸울려구요
아니 못싸우겠어요
이덴 동생 얼굴만 봐도 불끈거려지네요
그렇다고 동생이랑 ㅅㅅ 까진 생각 안해요
그냥 동생 속옷, 동생의 체취가 뭍어 있는 물건들은 제 욕정을 풀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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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고있는 동생 머리카락에 싸고 말았어요...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흥분감과 쾌감이었어요......
솔직히 동생이 깬거 같은데 모른척 하는거 같긴 하던데.. 단지 제 느낌인건지...
사실 깼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요
혹 동생이랑 관계 가질때 콘돔만 끼면 아무 상관 없겠죠??
담번에 동생 잘때 한번더 싸보고 안자는게 확실하다면 시도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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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익!!! 동생이 머리에 제 정액 묻힌 채로 제 방에 와서 펜 빌려 가면서.. 이번 주말에 자기랑 놀아달라네요... 이건 그거 맞죠???
준비해야되는거죠?
동생 남친도 있는거 같건데... 하...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그냥 바로 ㅁㅌ 가도 이상한거 아무것도 없겠죠?
안전한 날 이면 ㅋㄷ 필요도 없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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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났네용~ 어제 동생이랑 영화보고 술먹고 ㅁㅌ까지 가서
결국... 동생이랑 관계 가졌어요 부모님께 죄책감은 들었지만 전 넘 좋았어요 말로 표현 못할 만큼..
ㅋㄷ 준비 해갔는데 동생이 안전한 날이라며 그냥 하래서 생으로 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하는 말이
자기 속옷으로 이제 자위 하지 말래요 ㅋㅋㅋ
하고 싶으면 자기한테 말하라네요
언제든지 해주겠다고 ㅋㅋㅋㅋㅋ
너무 기분이 좋았어용
지금 동생은 자기 남친 만나러 갔는데.. 그 녀석이랑도 하고 오겠죠?
하.... 질투심 폭발!!!!
그러나 제 생활에서 달라진건..
이젠 동생 속옷이 필요 없다는거!!!!
하.. 어제 일 생각하니 또....불끈ㅋㅋ
동생한테 연락이나 해야겠네요
오늘은 부모님도 모임 가셔서 새벽늦게 오신다고 하니
동생보고 빨리 들어오라고 해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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