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기네 ㅅㅂㅋㅋㅋ 오빠가 아침부터 떼써서 아빠랑 오빠랑 둘이서 헬스 한달 끊으러갔다가 18만원 끊고옴 ㅅㅂ 얘들아 다 참아봤자 소용 _도없어 난 어렸을때부터 갖고싶은게 없기도했지만 떼는 절대 안썻거든? 근데 오빠는 계속 갖고싶은거 있으면 계속 애교피우고 갖고싶다찡찡대고 하는데 다 사주긴하더라고 어렸을때 남자 그 바지있잖아 그거 10만원짜리 3개사주고 닌텐도도 사주고 자전거 45만원 짜리 사주고 며칠타다가 안타고 (난 14만원짜리 ㅋㅋ 난 매일 타고다님) 옷도 사달라하고ㅋㅋㅋㅋㅋㅋ 난 계속 내 용돈으로 사던가 한달에 3만원씩 준다고 하고3개월 할부로 9만원짜리 산다하고 ㅋㅋㅋ 참아봤자 다 소용없어 오빤 아이폰6+사고 난 갤a5사고 ㅇㅇ 그래도 폰 있어서 만족했음 오빠가 컴사달라면 사주고 신발 나도 다 사달라할거야 존ㅋㅋ나 배고프지도않은데 짜장면 사달라하고 울면서 먹음 조카 서러워서ㅋㅋㅋㅋ 지금 울고있는데 __ㅋㅋ 오빠가 폼클렌징 내꺼 가져갔나봐 세수하는데 없어 신발련 중학교 교복도 오빤 아이비 사고 난 듣보잡 샀었고 오빤 블랙야크 잠바사고 난 네파꺼 20만원짜리 사줬었는데 할머니가 뺏어서 오빠줌 신발ㅋㅋㅋㅋㅋ 너무한거아니냐고 그래서 나 코트 2만원짜리 입고다님 사실 나 용돈 정부에서 나오는거 그거 쓰는데 맨날 그거갖고 돈10만원 있다고 울궈먹고 __ㅋㅋㅋ 난 내 머리도 돈아까워서 내손으로 자름 오빤 한달마다 꼬박꼬박 머리 자를 돈받아가고 착하게 사니까 걍 병신같음 눈물이 안멈추네 짜증나 다 뿌시고싶어 오빤 어렸을때 구몬 하고 난 안하고 오빤 학원 다녔었고 난 다녀본적 없고 오빤 참고서사주고 난 참고서산적없고 오빤 신발 좋은거 신고다니고 난 다리불편해서 맞춤신발 딱 하나 있는거 신고다니고 오빤 남자니까 팬티입고다녀도 돼고 할머니가 난 여자니까 긴 옷 입어도 바지 꼭 입으라고 으름장내고 머리 예쁘고 길게 길러놨더니 머리카락 떨어진다고 스트레스 오지게 줘서 가위로 내 머리 내가 자르고 오빤 방 있고 난 거실에서 할머니랑 자고 다 불공평해 사실 나 다리 불편한거ㅋㅋ 아작난거 오빠때문이라던데 어렸을때 오빠가 혼자 뛰어가다가 택시 오빠 뛰어간곳에서 잡고 갔다가 아 신발 몰라 걍 다 짜증난다 왜 나만 참고살아야돼 이제 안참아 지나가다가 내 다리 쳐다보면서 지나가는거 스트레스인데 뒤돌면서까지 쳐다보면 시비걸어야지 ㅎㅎ 사고싶은거 다 사달라해야지 ㅎㅎ 머리자를때 돈 달라고할거고 머리도 기를거야 침대도 사달라할거고 난 헬스 못다니니까 샌드백 사달라할거야 _같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