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견제하면서 한 말들 하성운-라이관린 방출 투표때 한 말 아님.전체 투표에서 한 말.
투표하면서 인터뷰한 화면에 보이는 투표지는 제작진이 나눠준 칸이 나뉘어진 종이.
투표함에 넣고있다.
하지만 보다시피 두번째 투표는 투표함에 넣고 하는것 없이 그 자리에서 이루어졌고
투표용지도 그냥 종이.
황민현 이미 센터면서 욕심 어쩌고 하는 말도 봤는데
저 때는 최종 센터 정하기 전이었고 본인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음.
결론 네버 보컬라인은 두번째 투표에서 저런 말을 한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누굴 어디에 적으면서 저 말을 한건지도 미지수.
짜집기 편집의 결과임.
혹시 내가 쓸데없이 긁어 부스럼 만드는거라면 얘기해줘. 순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