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등반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오르던 청년은
숨이 차고 갈증이 나던 찰나
계곡에서 떨어지는 폭포 밑에
웅덩이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벌컥벌컥, 꿀맛 같은 폭포물을 들이킨 후
몸을 돌리는 순간,
청년의 눈에 팻말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Poison] 독약.
자신이 독약이 들어있는 물을 마셨다고 생각한 청년은
순간 얼굴이 하얗게 질려 구토가 나고,
몸에 열까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허둥지둥
산에서 내려와 병원을 찾았습니다.
진찰을 마친 의사는 몸에 아무 이상이 없다며,
병원을 찾게 된 경위를 물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의사가 껄껄 웃으며
"그 팻말은 프랑스어로
[Poisson X] 낚시금지입니다."라고 하자
청년은 혈색이 돌아오고 구토가 멈추더니
체온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생각’이 ‘한계’를 만들 때가 있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인해
목표를 향한 발걸음이 더뎌진다면
주저말고 과감하게 '도움이 안되는 생각들'을 버리세요.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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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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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