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쿠션이랑 눈썹!틴트는 꼭바르고 다니는 편임.
문제의 시작은 오늘 아빠가 일찍퇴근한거에서 시작됬음.
다짜고짜 내입술보더니 너입술이 그게뭐냐는거임.
나그때 참고로 입술거의 지워져가지고 조오오오금 빨갛게 착색된정도였는데ㅋㅋ
평소에도 아빠가 나보고 틴트바르는거가지고는 뭐라안했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했지.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나보고 너 술집여자야?이러는거임ㅋ
벌써부터 이렇게 화장이나 하고다니면
니 진로는 그것밖에 안돼 이새끼야 이러면서 졸라 뭐라하면서 진짜 사람서럽게 만드는거.
아빠 저번에도 나 치마 딱 무릎 위 2~3센치까지만 왔는데도 치마짧다고 술집여자냐고;;그랬거든..
그때도 진짜 아빠가 딸한테 그런말해도되는건지 그생각하면서 진짜 겁나울었었음.
근데 이번에도 또 화장가지고ㅋ진하지도않은데 진짜 나 그때 화장다지워져서 눈썹하고 입술완전연하게만 남아있던상태란 말이야ㅅㅂ
아빠가 딸한테 그런 말해도됨?ㅋ
근데 엄마는 옆에서 아빠가 딸한테 그런말하는데 그냥 옆에서 가만히만있었음. 그게 더서러움.
걍 진짜 20살되자마자 집나가는게 답이다 정말..ㅎ
나 진짜 눈팅팅부어서 내일 학교어떻게 가지ㅋㅋ